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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歴史(5月1日)

평여송 0 2019.05.0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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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年:大韓帝国が京元線・湖南線の工事に着手

1915年:朝鮮総督府が済州郡を済州道、鬱陵郡を鬱陵道に改名

1923年:5月の第1日曜日を「こどもの日」に制定(植民地からの解放後、5月5日に変更)

1942年:朝鮮語学会が日本の圧力で機関紙「ハングル」を廃刊

1948年:南朝鮮暫定政府が裁判の三審制を実施

1949年:初の人口調査実施、韓国の人口2018万人

1978年:ソウル・南山3号トンネルが開通

1987年:金泳三(キム・ヨンサム)氏を総裁とする統一民主党が発足

1998年:旧日本軍の元慰安婦がカンボジアから53年ぶりに帰国

2001年:北朝鮮の金正日(キム・ジョンイル)総書記の長男、金正男(キム・ジョンナム)氏が偽造旅券で日本に入国しようとして拘束される(4日に追放)

2009年:首都圏の地下鉄で紙切符を廃止、1回用交通カード導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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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정당 해산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인원이 140만명을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정당 해산을 촉구하는 청원은 참여인원 19만명을 넘었다.

지난 22일 올라온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 청원’이라는 제목의 청원은 30일 오후 11시 58분에 참여 인원 140만명을 넘었다. 청원인은 이 글에서 "자유한국당은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 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의 잘못된 것을 철저히 조사 기록해 정당 해산 청구를 해달라"고 주장했다.

최근 선거제 사법제도 개편안 등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는 문제를 두고 여야가 대치하자, 여당의 지지층을 중심으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인원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접속자가 몰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서버가 마비되기도 했다.

이에 맞서 지난 29일 시작된 '더불어 민주당 정당해산청구!!’라는 제목의 청와대 청원은 참여인원이 오후 11시 58분 현재 19만921명을 기록했다. 청원자는 "선거법은 국회 합의가 원칙"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제1야당을 제쳐두고 공수처법을 함께 정치적 이익을 위해 패스트트랙에 지정하여 국회에 물리적 충돌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정부에서도 그간 더불어민주당의 잘못된것을 철저히 조사기록하여 정당해산 청구를 해달라"며 "더불어민주당을 정당해산 시켜서 나라가 바로 설수있기를 간곡히 청원한다"고 했다.

[박정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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