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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별세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고 김홍일 전 의원의 발인식이 오늘 오전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열립니다.
발인식은 새벽 6시에 함세웅 신부가 집전하는 장례미사를 봉헌한 뒤 오전 7시부터 진행됩니다.
김 전 의원의 유가족 측은 오전 발인식에 이어 서울 원지동 추모공원에서 화장을 마친 뒤, 광주 5·18 구묘역으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전 의원 유가족은 김 전 의원을 5·18 국립묘지에 안장하려고 했지만, 유죄 판결 전력 때문에 내부 심의가 필요하다는 보훈처 통보에 따라 먼저 임시안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5·18 당시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때 고문을 당해 3차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심의위원회에서 5·18 관련자로 인정을 받아 국립묘지 안장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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