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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해외파병부대의 장병들이 국가위상의 제고를 위해 묵묵하고 변함없이 임무를 수행하며 뜻깊은 설 명절을 보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레바논 지역에서 감시 및 정찰활동, 민군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동명부대 장병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레바논 압바시아 알하난 장애인학교에서 열린 새해맞이 선물 기증 행사에 참석해 학생들과 부대 캐릭터 '동명이'와의 기념촬영을 돕는 모습. (사진=합동참모본부 제공) 20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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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선 고종 4년에 세운 ‘고려왕릉’이라 세긴 비석(왼쪽). 그 동안 두 토막으로 갈라져 땅 속에 묻혀 있었던 것을 발굴해 세워놓았다. 땅 속에 묻혀 있던 것을 발굴해 혜종 순릉 서쪽에 세워 놓은 문인상(오른쪽). 마모가 심하게 진행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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