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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오늘의 운세]91년생 양띠, 감추고 있던 사랑 고백하세요

인님햇 0 2020.01.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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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1월11일 토요일 (음력 12월 17일 계축)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지나치기 어려운 유혹이 다가선다. 60년생 배부르지 않는 욕심을 가져보자. 72년생 거저 얻을 수 없다 발품을 팔아보자. 84년생 간섭이나 훈수 남의 일로 해야 한다. 96년생 설렘 한가득 사랑으로 이어진다.

▶소띠

49년생 사서 하는 손해 입을 무겁게 하자. 61년생 시작이 불안해도 끈기로 이겨내자. 73년생 양보다 질이다 눈높이를 높여보자. 85년생 굶주렸던 마음에 허기를 채워주자. 97년생 크기부터 다른 포부를 가져보자.

▶범띠

50년생 높았던 기대 찬바람이 불어온다. 62년생 관록과 경험이 세상에 알려진다. 74년생 기억에 남길 만 한 추억이 더해진다. 86년생 노고의 대가 함박웃음이 그려진다. 98년생 쉽게 잠들 수 없는 경사를 맞이한다.

▶토끼띠

51년생 궁금함이 많아도 모른 척 참아내자. 63년생 반가운 손님 마중 길에 나서보자. 75년생 팽팽한 긴장감에서 혼자 웃어보자. 87년생 인연이 아니다 미련에서 멀어지자. 99년생 비싸진 몸값도 자세를 낮춰보자.

▶용띠

52년생 웃음 꽃 터지는 행복이 함께 한다. 64년생 소풍 날 따로 없는 흥겨움이 온다. 76년생 가진 게 적어도 자존심을 지켜내자. 88년생 멋이라고 모르는 진심을 보여주자. 00년생 소박해서 따뜻한 인심이 오고 간다.

▶뱀띠

41년생 고생인 줄 모르는 배움을 가져보자. 53년생 위기가 기회가 되는 반전이 온다. 65년생 흔하지 않은 기회 날개가 달려진다. 77년생 오랜 기다림이 선물을 전해준다. 89년생 아픈 상처에도 기운을 다시 하자.

▶말띠

42년생 엎드려 절 받기다 자랑을 숨겨보자. 54년생 정성 가득 대접 입 꼬리가 올라간다. 66년생 부자가 된 듯한 약속을 받아낸다. 78년생 싫으나 좋으나 뿌리를 내려 보자. 90년생 눈길 주기 어려운 인연은 피해가자.

▶양띠

43년생 꿀 같은 휴식으로 건강을 보살피자. 55년생 반가움 보다는 원망이 앞서간다. 67년생 고군분투 노력이 기회를 잡아낸다. 79년생 최고 중에 최고 칭찬이 쏟아진다. 91년생 감추고 있던 마음 사랑을 고백하자.

▶원숭이띠

44년생 들어도 못 들은 척 귀를 막아내자. 56년생 감사인사 부족한 응원이 실려 온다. 68년생 다르게 보는 시선 배가 산으로 간다. 80년생 귀한 인연 같은 고민을 나눠보자. 92년생 반성의 시간으로 내일을 기약하자.

▶닭띠

45년생 엄마 품이 그리운 아이가 될 수 있다. 57년생 화수분 사랑에 웃음을 안겨주자. 69년생 투정 한 번 없이 솔선수범 나서보자. 81년생 울지 않는 용기 어려움을 이겨내자. 93년생 지는 게 이기는 것 마음을 편히 하자.

▶개띠

46년생 빚진 마음 갚아주는 수고를 해보자. 58년생 기대에 없던 것이 지갑을 채워준다. 70년생 간절한 바람이 현실이 되어준다. 82년생 오랜 짝사랑의 결실을 볼 수 있다. 97년생 각별하고 애틋한 관심을 받아낸다.

▶돼지띠

47년생 채찍이 아닌 당근 미련을 남겨보자. 59년생 꿈으로 했던 일에 정상을 볼 수 있다. 71년생 식을 줄 모르는 열정 상을 받아낸다. 83년생 함께 있어 좋은 인연을 볼 수 있다. 95년생 미움 한 톨 없이 사랑을 보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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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문수빈 기자] [AI 챗봇, 헬스케어 분야 '필수템' 급부상]

(출처=클립아트코리아)인공지능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이 병원 예약자동화 챗봇 도입 확대를 가속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영화관람권 예매는 어플리케이션(앱)으로 30초면 가능한 시대다. 예매권 변경 및 취소 절차도 간편하다.

하지만 병원 예약은 상황이 다르다. 병의원 상당수가 전화 상담을 통한 예약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담당 직원이 근무하는 시간에만 예약이 가능한 형태며, 방문희망자와 예약 담당자가 수분간 대화를 주고받으며 스케줄을 맞추는 방식이다.

물론 일부는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예약도 지원하지만 회원가입 및 로그인, 최종 예약확정 대기 등 절차가 번거롭다. 예약 변경 및 취소도 쉽지 않다.

간단한 전화문의를 위한 상담원 연결까지도 적잖은 시간 통화대기음을 듣고 문의 내용에 맞게 다이얼을 눌러가며 기다려야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둔 시점에서 믿기 어려운 비효율이다.

하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병원 예약은 일정부분 번거로울 수밖에 없다. 먼저, 병의원마다 각각 진료 분야와 시술항목, 의료진, 운영시간대 등이 상이하다. 또한 병의원에서는 전자의무기록(EMR)을 통해 환자의 의료 정보를 관리하고 기록한다. 초진 및 재진 구분, 보험청구 여부 등 내원 환자마다 고려해야 할 정보도 다양하다.

즉, 결제만 하면 정해진 시간, 지정된 좌석에 앉으면 그만인 영화예매보다 상대적으로 복잡한 절차가 필요할 수밖에 없다.

메이크봇은 이와 같은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하며, 쉽고 편리한 방법으로 진료 예약을 지원하는 병의원 예약자동화 챗봇 '메이크봇H'를 선보였다.

메이크봇H는 병의원 비대면 서비스를 지원하며, 24시간 진료예약을 접수한다. 앱과 달리 별도의 설치 과정이나 불편한 로그인 절차 없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만 추가하면 된다.

특히 메이크봇H는 병의원별 커스터마이징(맞춤형 서비스)을 기반으로 예약에 특화된 지능형 챗봇 형태로 제공된다. 챗봇을 도입하는 병의원은 실정에 맞게 진료과목과 의료진, 시술항목, 운영시간 및 예약 가능자수를 설정한다. 챗봇은 고객 문의에 실시간 대응하고 예약 관련 업무를 처리하는 동시에 진료가능 시간대를 추천하는 등 고객맞춤형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하는 경우에는 고객 문의에 챗봇이 자동 대응하는 질문집(FAQ) 등 고도화 기능 추가도 가능하다.

아울러 메이크봇H의 강점은 EMR 연동에 있다. 메이크봇은 국내 최초로 전능아이티, 티엔에이치(TNH) 등 주요 병의원 전문 SW기업과 긴밀한 협업으로 챗봇을 EMR 솔루션과 연동했다. 즉, 메이크봇H는 EMR 솔루션 기업과 협력해 탄생하는 구조로, 고객병의원의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이를 통해 메이크봇과 제휴된 EMR을 사용하는 5000여 병의원은 실시간 연동되는 예약자 의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은 챗봇을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진료 가능 시간대를 확인해 간편하게 예약한다. 일정 변경 및 취소도 자유롭다. 병원은 예약 전화를 받지 못해 고객을 놓치는 불상사를 예방하고, 단순 전화 업무에 기용했던 인력을 고도화 업무로 배정할 수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메이크봇H는 병의원 예약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다년간 서비스 개선 과정을 거쳐 탁월한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했다”며 “병원 측은 24시간 예약을 접수하면서 업무 효율을 증대하고, 고객은 쉽고 빠른 진료 예약을 통해 병원 방문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서비스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한편, 메이크봇은 헬스케어 분야 챗봇 선두주자로서 지난해 수 천여 병의원을 대상으로 예약자동화 챗봇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7월 의료 솔루션 기업 전능아이티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제휴사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면서, '전자의무기록 솔루션과 연동한 병·의원용 지능형 예약 챗봇 시스템' 특허 출원을 준비 중이다.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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