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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오늘의 운세]81년생 닭띠, 발빠른 포기로 자존심 지키세요

순란서 0 2020.01.0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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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1월6일 월요일 (음력 12월 12일 무신, 소한)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배울 게 많은 공부 나이를 잊어보자. 50년생 때가 아닌 것에 기회를 다시 하자. 72년생 세월이 비켜가는 사랑이 시작된다. 84년생 가던 길 멈추고 여유를 다시 하자. 96년생 문턱 넘기 어렵던 시험에 성공한다.

▶소띠

49년생 지쳐있던 몸과 마음 힘을 실어주자. 61년생 욕심내지 말자 내일을 약속하자. 73년생 넘치는 자신감도 시간이 필요하다. 85년생 기분 좋은 예감 기대를 키워보자. 97년생 넘치는 칭찬세례 만세가 부족하다.

▶범띠

50년생 세월에 장사 없다 잠시 쉬어가자. 62년생 남의 힘을 빌려 쉽고 편하게 가자. 74년생 먼 길 온 손님 반가움이 더해진다. 86년생 호랑이 등에 날개 다는 기회가 온다. 98년생 끈기와 인내로 눈도장을 찍어내자.

▶토끼띠

51년생 늙지 않은 열정 웃음꽃 피워보자. 63년생 믿기 힘든 결과 기쁨이 배가 된다. 75년생 부진했던 어제 무용담이 될 수 있다. 87년생 배우는 일에 모범생이 되어보자. 99년생 기대를 넘어서는 성장을 보여주자.

▶용띠

52년생 발걸음도 가볍게 귀가를 서두르자. 64년생 밤의 꼬리 길어지는 재미가 온다. 76년생 숨을 곳이 없다 배짱으로 해야 한다. 88년생 몰라주는 마음 이별을 서두르자. 00년생 조직 힘겨움에 마당쇠가 되어주자.

▶뱀띠

41년생 넉넉해진 지갑 평화가 다시 온다. 53년생 손해가 따라도 가진 것을 지켜내자. 65년생 찾고 있던 것이 제 발로 찾아온다. 77년생 그 간의 서러움을 깨끗이 갚아주자. 89년생 우정을 넘어서는 사랑을 볼 수 있다.

▶말띠

42년생 빈손이 아닌 정성을 준비해보자. 54년생 반가운 선물에 기분이 밝아진다. 66년생 매서운 세상살이 현실과 타협하자. 78년생 가슴 벅찬 감동 눈시울이 붉어진다. 90년생 대가 없는 도움 점수를 크게 한다.

▶양띠

43년생 빛 좋은 개살구다 속내를 알아보자. 55년생 생각도 하지 못한 환대를 받아보자. 67년생 수많은 장애물을 넘어설 수 있다. 79년생 구차한 변명보다 매를 택해보자. 91년생 이유 없는 오해 색안경을 벗어내자.

▶원숭이띠

44년생 집안 들썩이는 경사를 맞이한다. 56년생 귀한 인연과 깊은 정을 쌓아보자. 68년생 축복 같은 소식 시름이 멀어진다. 80년생 열렬한 사랑 고백 진심을 나눠보자. 92년생 실망은 이르다 반전을 기다리자.

▶닭띠

45년생 아쉬움이 없다 꼬리를 잘라내자. 57년생 한 길 고집으로 반대를 이겨내자. 69년생 쉽게 하지 말자 고생문을 넘어선다. 81년생 발 빠른 포기로 자존심을 지켜내자. 93년생 시작과 마무리의 같음을 보여주자.

▶개띠

46년생 눈치를 이기는 냉정함이 필요하다. 58년생 거래나 흥정은 비싼 값을 불러보자. 70년생 대충이 없는 매의 눈을 가져보자. 82년생 뜻밖의 기회 별 중에 별이 될 수 있다. 94년생 미운 정 고운 정 한 우물을 파보자.

▶돼지띠

47년생 감추려하지 말자 밖으로 해야 한다. 59년생 황금 같은 시간을 아껴내야 한다. 71년생 또 다른 인연과 어깨동무 해보자. 83년생 몰라주는 수고 섭섭함이 더해진다. 95년생 비온 뒤 땅 굳는다. 긍정으로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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