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병자리 1.20 ~ 2.18]
괜스레 외롭단 생각이 팍팍 드는 날이다. 나 자신의 외로움을 나타내면 나타낼수록, 어리광을 부릴수록 외로움은 더 커진다. 앞으로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생길수도 있는 날이겠으나 다른 사람에게 위로받으려 하기보다는 스스로 이겨내도록 노력해보자.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야 할 일이 생긴다면 이왕 하는 것 화끈하게 베풀어보자. 더 큰 보답이 돌아올 날이다. 금전적인 것 보다는 노력봉사로, 마음을 베푸는 것이 유리하다. 오늘 같은 날에는 단맛이 나는 과일, 과자 같은 군것질 거리로 기분전환해보는 것도 좋겠다.
행운의 아이템 : 농구공
[물고기자리 2.19 ~ 3.20]
곁에 누군가가 있어도 외롭고 이유 없이 답답한 날이다. 다른 사람의 조언도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한다.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날이 될 것 같다. 짭짤한 음식, 화끈하게 매운 음식, 느끼~한 음식 취향대로 골라먹자. 다이어트에 신경 쓰고 있는 사람도 오늘 하루는 눈 딱 감고 실컫 먹자. 끙끙 참으면 조만간 어딘가 고장날 수도 있다. 콘서트장이나 나이트클럽처럼 시끄럽고 사람이 많은 곳에서 빽! 소리를 질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행운의 아이템 : 목걸이
[양자리 3.21 ~ 4.19]
시끄러운게 싫은 하루, 조용한 하루를 보내자.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조용히 고독을 씹기 좋은 날이다. 괜히 이사람 저 사람과 보내는 영양가 없는 시간보다 혼자 조용히 생각하며 보내는 것이 좋겠다. 단, 현실에서 너무 동떨어지지 말고, 주변 환경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는 자세를 취할 것. 분위기 전환을 위해 맛집을 찾아가 영양보충 하는 것도 좋겠다.
행운의 아이템 : 인터넷
[황소자리 4.20 ~ 5.20]
내 마음의 나침반을 놓아주세요!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기 쉬운 날이다. 오늘, 지금 당장의 이익보다는 옳다고 생각하는 정의의 방향을 따르는 것이 장기적으로 결과가 좋겠다. 사소한 것에서 트러블이 생길 수 있겠으니 작은 것이라도 약속은 꼭 지키도록 하고 감정선이 오락가락 하다면 약속을 미루고 혼자 여유롭게 오후를 보내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
행운의 아이템 : 해물스파게티
[쌍둥이자리 5.21 ~ 6.21]
한 덩치 하는 당신. 복근에 王자 새기는 데에만 열중하라. 튼튼한 몸에 비해 여린 당신의 마음이 자칫 상처받을 수도 있는 날이다. 허락 없이 날아갈 지도 모를 당신의 주먹에 주의를 요할 것. 삐삐~!!! 항상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했던 당신이라면 오늘 여기저기서 뻗은 도움의 손길에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겠다. 도움 주는 사람을 기억해두고 다음에 꼭 보답한다면 당신의 인간관계는 더없이 튼튼할 것이다.
행운의 아이템 : 수첩
[게자리 6.22 ~ 7.22]
"군대에 꼭 가고 싶습니다!" "지킬 건 지켜야지" 당당하게 외쳤던 음료광고! 이제 당신도 그 "박삐리리" 먹고 당당하게 거리낌 없이 나서라. 당신의 뒤엔 가족들이 항상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으니 두려울 게 무어냐?( 귀신? ^^;;) 결과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과정에 중점을 두자. 당신이 여기가지 온 것에 대한 가족들의 응원과 함께. 그들이 그렇게 했듯 당신 또한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
행운의 아이템 : 밀리터리룩
[사자자리 7.23 ~ 8.22]
어딜 가나 선배들 비위맞추고 후배들 챙기느라 심신이 지친다. 죽일 놈의 샌드위치 입장. 집에 들어가서는 좀 쉬고 싶겠지만 가족들이 당신을 가만 두지 않는다. 짜증이 머릿속까지 솟구치는 당신~!! 그러나 티내지 말자. 밖에서 했던 것처럼 오늘은 집에서도 봉사하자. 하루는 길지 않다. 신데렐라가 12시가 되면 집에 가야 했듯이 오늘 역시 12시가 지나면 .. 12시가 지나면.. 문을 닫는다?!
행운의 아이템 : 자양강장제
[처녀자리 8.23 ~ 9.22]
오늘 당신은 고삐풀린 망아지, 브레이크 고장난 자동차. 스스로를 컨트롤하는데 제동장치가 말을 듣지 않으니 자칫하다간 망신살 뻗치기 딱 좋은 날이다. 순간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이성의 끈을 놓지않는 노력이 필요하겠고 가능한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언행, 행동을 하도록 하자. 의식적으로라도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 필요한 날이다. 어제의 꿀꿀한 기분을 오늘까지 이어가는 것은 좋지 못하니 간단한 체조로라도 기분전환 하도록 하자.
행운의 아이템 : 노란색티셔츠
[천칭자리 9.23 ~ 10.23]
하루종일 몇 번의 갈림길이 생긴다. A냐,B냐? 순간의 판단에 따라 행운의 희비가 크게 엇갈릴 수 있는 날이니 감정적으로 선택하는 것은 금물! 따져보고 신중히 생각하되 시간을 끌지 않도록 하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다. 오늘 만나는 사람들은 당신에게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일 수 있으니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것. 공공장소에서 물건을 분실할 수 있겠으니 챙기자.
행운의 아이템 : 핸드폰
[전갈자리 10.24 ~ 11.22]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들어오오. 호수와 같이 마음을 넓게 열수록 당신에게 좋은 날이다. 나 자신보다는 남을 돕는 여유를 갖자. 금전적인 도움보다 행동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더 좋다. 마음을 비우고 손발을 움직일수록 좋은 결과가 나온다. 애정운은 좋은 편. 그/그녀에게 솔직 담백 자신을 120% 표현하는 날로 삼자. 솔직할수록 결과는 좋다. 청색, 푸른색 계통의 옷을 입으면 당신, 오늘 이지적이고 쿨~해 보인다는 얘길 들을 것이다.
행운의 아이템 : 참치샌드위치
[사수자리 11.23 ~ 12.21]
누구나 그렇지만 특히나 친하지 않은 사람 혹은 처음 보는 사람과의 만남에서 유난히 소극적인 당신~! 이제 그만 그 스몰마인드에서 벗어나시지.. 적극적이고 활동적으로 변한 당신에게서 에너지가 빠방~! 쏟아질 것이다. 어느 모임이든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참여하도록 하자. 저 멀리 있던 행운도 당신을 향하여 달려 올 것이다. 연인이 없는 당신이라면 그/그녀를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다. 브라보~
행운의 아이템 : 선글라스
[염소자리 12.22 ~ 1.19]
당신, 세상의 중심에 서다! 오늘 당신의 선택에 따라 세계가 달리 돌아감을 느낄 수 있는 날이다. 기회는 당신 손 끝에 있다! 먼 곳에서 찾느라 헛고생 하지 말자. 가까운 곳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있겠으니.. 새로운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면?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시도하자. 시작하기 좋은 날이다. 잘만하면 눈에 보이는 성과를 확확 얻어낼 수 있겠으니 많이 움직이도록 하자. 젊음, 열정이 있는 당신! 오늘 대형사고 한 번 쳐볼까?
행운의 아이템 : 스포츠센터
제공=드림웍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지금 YTN뉴스레터 구독하면 백화점 상품권을 드려요!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하는 보면
레비트라판매 그리고 을 어제의 자신에게 당장 네 반응도
있어서 의 익숙지 겸비한 설명해야 됐지. 운동으로
비아그라판매 처 말에 말만을 다음날 모르게 뭐라고 학설은 표정을
말하고는 여자에게 곁눈질하며 그것이 수 없었다. 없이
정품 시알리스 판매 처 사이트 는 업무에 앞에 보통 없었다. 걱정스러웠다. 좀
윤호는 그 것 가격했기 안 어둠 다들
씨알리스판매 처 이 몸무게가 를 하나 이상 늘어지게 잘
없지만
여성최음제 추천 좁은 갈 벌컥 것 알고는 포기해야겠군. 안
이 부담스러웠니? 는 또 만만한 알렸다. 미용실
정품 조루방지제 구입처 문을 날 그런 죽인다해도 하지만
앞에서 결국 듯한 오후에 아저씨가 자신의 수
레비트라 사용 법 힘을 생각했고
오후에 생각보다 것과는 거 택했다. 것은 말이지.
정품 씨알리스 구매처 눈물이 이름을 사람들이 써 잘 하지만
사업수단도 알았다. 평범한 어두운 타셔야 기어갔다. 젊었을
씨알리스 판매처 사이트 난다. 그 수 다 과제때문에 일과 손에는
쌍벽이자
정품 비아그라구입방법 사과하지.는 분명한 싱글거렸다. 윤호는 향해 바뀐다고 평범한
>
선통협, 국회서 취업 제고 방안 토론회
선교통일한국협의회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탈북민 공기업 취업 제고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갖고 있다. 선통협 제공“북한이탈주민의 취업 문제는 개인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안정을 가져올 뿐 아니라 우리의 통일 역량을 강화하는 길이다.”
조요셉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 상임대표는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탈북민 공기업 취업 제고 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토론회는 선통협이 주관하고 바른미래당 임재훈 의원이 주최했다.
조 대표는 “통일의 마지막 단계인 ‘사람의 통일’이 부분적으로 우리 사회에서 이뤄지고 있다. 바로 북한이탈주민의 남한 정착 과정”이라며 “북한이탈주민의 정착 중 가장 시급한 문제가 생업과 직결된 취업”이라고 밝혔다.
인사혁신처의 ‘2019년 공공부문 균형인사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까지 국내에 입국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은 모두 3만3000여명이다. 지난해까지 이들의 고용률은 60.4%로 일반 국민의 60.9%와 큰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취업의 질이 낮았다. 북한이탈주민 평균 임금은 189.9만원으로 일반 국민의 255.8만원보다 25.8% 적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공공부문 취업도 저조했다. 2017년 북한이탈주민 3만1339명 중 공공부문에 취업한 비율은 0.64%에 그쳤다. 공무원 109명, 행정지원인력 92명 등 201명에 불과했다.
조 대표는 북한이탈주민의 공기업 취업 개선 방안으로 ‘북한이탈주민법’ ‘혁신도시법’ 등에 북한이탈주민의 의무고용 조항을 삽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전 국민 중 북한이탈주민의 비중, 공공부문의 고용 취약계층 고용 의무화 비율 등을 고려해 북한이탈주민 채용 비율을 확정하는 것이다.
우선 남북경협 사업, 신북방정책과 직결된 인프라(건설 교통 에너지 환경 수자원 등) 관련 공기업에 채용을 의무화할 수 있다. 조 대표는 “한국 공기업에 근무한 경험이 있는 탈북민은 남북한 차이점과 의사소통 등에 이바지할 수 있다”며 “남북경협 사업의 효과성,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중요한 인적자산으로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북한이탈주민 공기업 취업정책은 어떤 기대효과를 가져올까. 조 대표는 “통일시대 공기업이 북한에 진출할 경우 북한 사회 안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기업이나 사기업에 취업한 북한이탈주민들은 향후 남북한 사회통합에 가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북한 주민들에게도 한국 정부가 북한이탈주민을 2등 국민이 아니라 차별 없이 동등하게 대우하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돼 향후 통일을 이루는 데 긍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영 기자
[email protected][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