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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도권 낮에도 기온 영하권 추위 [오늘 날씨]

순란서 0 2019.12.0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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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제주 한라산 국립공원 영실매표소에 고드름이 달려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인 5일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고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지는 등 춥겠다.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영하2도로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낮에도 기온이 영하에 머물겠다.

전국이 맑은 가운데 전라 서해안에서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충남 서해안과 전라 내륙, 경남 북서 내륙에서도 가끔 눈발이 날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11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3도에서 9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이라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에 눈이 쌓이거나 표면이 얼어 미끄러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낮부터 서해안과 강원 산지,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강원 영동에서는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할 전망이다. 산불 등 각종 화재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동해 먼바다와 서해상, 제주도 해상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바다 0.5∼1.0m로 예보됐다. 먼바다 물결은 동해 1.0∼4.0m, 서해 1.0∼3.0m, 남해 0.5∼4.0m로 일겠다.

손봉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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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2월5일 목요일 (음력 11월 9일 병자, 무역의 날)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신세계 재미에 아이가 되어보자. 60년생 화려한 솜씨로 존재감을 더해보자. 72년생 누구말도 안 듣는 고집을 지켜내자. 84년생 조바심 떨쳐내고 믿음을 지켜내자. 96년생 크기부터 다른 배포를 가져보자.

▶소띠

49년생 그럴 수 있다 넓은 가슴을 가져보자. 61년생 조직의 화합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 73년생 행복한 상상이 현실이 되어준다. 85년생 바쁜 일정표에 여백을 가져보자. 97년생 욕심은 화가된다, 초심을 지켜내자.

▶범띠

50년생 겹치는 경사 콧노래가 절로난다. 62년생 수고했다 위로 피곤함이 지워진다. 74년생 왕관이 씌여진 듯 명예가 높아진다. 86년생 밤잠까지 설치던 걱정이 사라진다. 98년생 열심히 흘린 땀의 결실을 볼 수 있다.

▶토끼띠

51년생 든든한 응원군이 기운을 보태준다. 63년생 안 한다 못 한다 불이익을 막아낸다. 75년생 품삯도 못 받는 수고는 피해가자. 87년생 풍성한 지갑 호사를 누려보자. 99년생 함께하자 제안 모른 척 해야 한다.

▶용띠

52년생 알아도 모르는 척 손님이 되어보자. 64년생 젖은 낙엽 같이 외로움이 밀려온다. 76년생 미움에 있던 것과 화해를 서두르자. 88년생 아름다운 유혹 빗장을 허술히 하자. 00년생 부지런한 일꾼 점수로 매겨진다.

▶뱀띠

41년생 잠시 잠깐 방심 매운 낭패와 만나진다. 53년생 화려한 전성기 날개를 펼쳐보자. 65년생 수고에 비해 조라함이 남겨진다. 77년생 불리한 조건에도 배짱을 지켜내자. 89년생 용기 있는 고백 만세를 불러낸다.

▶말띠

42년생 움츠려있던 어깨를 활짝 펼 수 있다. 54년생 힘든 시간 이겨낸 보답을 받아내자. 66년생 먼 길 온 손님 복덩이가 되어준다. 78년생 늦지 않은 배움 신입생이 되어보자. 90년생 가장 낮은 곳에서 보석을 만나보자.

▶양띠

43년생 그립고 보고 싶던 얼굴을 볼 수 있다. 55년생 생각 못한 변수 발목을 잡아낸다. 67년생 두 번 없는 기회 이름값을 올려보자. 79년생 목마르던 지갑 단비가 뿌려진다. 91년생 아쉬움은 잠시 차선을 가져오자.

▶원숭이띠

44년생 원하던 않던 결과 숙제가 남겨진다. 56년생 겨울의 꽃처럼 화려함을 뽐내보자. 68년생 꿈꾸던 순간이 눈앞에 펼쳐진다. 80년생 모처럼의 여유 두 다리를 뻗어보자. 92년생 억울하다 싶어도 이해를 더해보자.

▶닭띠

45년생 급하다 서두르면 실수가 따라선다. 57년생 진짜와 거짓의 차이점을 알아내자. 69년생 슬픔이 지워지는 위로를 들어보자. 81년생 변명이 아닌 반성문을 써야한다. 93년생 버릇이자 습관 빠르게 고쳐내자.

▶개띠

46년생 늙지 않은 열정 불가능에 도전하자. 58년생 살가운 인사로 반가움을 대신하자. 70년생 한순간 방심 공든 탑이 무너진다. 82년생 화낼 일이 많아도 입을 무겁게 하라. 94년생 알았다 하는 허락 기쁨이 배가 된다.

▶돼지띠

47년생 힘든 과정에도 즐거움을 찾아내자. 59년생 이웃과 함께하는 경사를 맞이한다. 71년생 책에서 찾지마라 경험을 꺼내보자. 83년생 스쳐가는 인연 기억에서 지워내다. 95년생 연장 탓 하는 목수 핀잔만 받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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