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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결혼이주여성 "올 설 명절 친정에 가고 싶어요"

후이예 0 2019.12.0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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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까지 시ㆍ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1월 10일쯤 발대식 [조민규 기자(=경남)]
 경남도는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 정착유도와 그간 생활이 어려워 오랫동안 친정을 가보지 못한 도내 결혼이주가족을 대상으로 ‘2020년 설 명절 친정방문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해온 ‘친정방문 사업’은 결혼이주여성의 친정(모국) 방문을 지원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엄마나라의 역사ㆍ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미션 수행과 공유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2019년 '친정방문' 발대식의 모습. ⓒ경상남도
그동안 경남도는 베트남ㆍ필리핀ㆍ캄보디아ㆍ일본ㆍ중국ㆍ몽골ㆍ네팔ㆍ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337가족 총 1161명의 친정 방문을 지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은 해당 거주지 시ㆍ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단 시ㆍ군별로 접수기간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시ㆍ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해야 한다.
 
센터별로 접수가 마무리되면 시ㆍ군에서 1차 대상자를 선정해 12월 11일까지 경남도로 제출하고 경남도는 1차 선정된 가족들을 대상으로 심의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대상자를 확정한다.

최종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 65%이하, 2년 이상 모국 방문 경험이 없는 다문화가족 중 친정방문기간과 친정방문 횟수ㆍ경제력ㆍ모국방문 필요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한미영 여성가족정책관은 "생활 형편이 어려워 오랫동안 친정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주여성이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모국에서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안내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조민규 기자(=경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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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어려운 일에 처해도 급하게 서둘지 말고 안정과 관용을 베푸는 지혜가 필요하다.

1948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
1960년생, 순간적인 흥분으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니 감정을 조절해라.
1972년생, 물리적인 충돌 사고가 나도 감정보다 법으로 해라.
1984년생, 이성이나 애인과의 즐거운 데이트가 생긴다.

[소띠]
오늘은 득보다 실이 많은 때이다. 그러므로 되도록 나서지 않는 것이 이득이다.

1949년생, 답답했던 서류상의 문제라면 풀릴 기미가 보인다.
1961년생, 명예를 양보하고 실리를 취함이 이득이다.
1973년생, 투자는 불길하고 보험은 이득을 창출한다.
1985년생, 속된 말로 조동아리 함부로 놀리면 호되게 당하는 날이다.

[범띠]
부동산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은 자신이 사는 곳에서 서북쪽에 해당되는 것을 매입하라.

1950년생, 임자를 못 만난 경매 물건이 도처에 널렸구나.
1962년생, 안방이나 현관문이 정북은 절대 피하라.
1974년생, 자식으로 인한 기쁨도 따르고 하루가 즐겁다.
1986년생, 같은 일을 되풀이하는 가운데 보람찬 하루를 보내게 된다.

[토끼띠]
재앙이 물러가고 복이 깃드니 하루가 편안한 날이다.

1951년생, 명예도 높아지고 하는 일도 잘 풀린다.
1963년생, 금전적인 이득이 따라오고 집안문제도 잘 풀릴 것이다.
1975년생, 서운했던 장모님과의 화해도 모색되니 아랫사람이 모양을 갖춰라.
1987년생, 친구의 애인에게 고백을 들으니 입장이 난처하다.

[용띠]
신수가 태평하니 재운도 좋아지고 가정도 화기가 돌아 안정을 하게 되는 날이다.

1952년생, 막혔던 재물의 물꼬가 터지는 구나.
1964년생, 광고를 열심히 한 만큼 물건은 많이 팔리리라.
1976년생, 동기간이 일을 벌이려 하니 한 팔을 거들음이 이득이 된다.
1988년생, 돼지띠나 용띠의 도움은 이득을 달고 온다.

[뱀띠]
천지 사방이 혼란한 가운데 드디어 평안을 얻게 되니 먼저는 흉하고 뒤에는 길함을 얻게 된다.

1953년생, 때로는 독한 면을 보임도 이득이 된다.
1965년생, 지금은 속을 상하게 하는 자식이 나중엔 효자 된다.
1977년생, 멀리 있어도 핏줄의 정은 어디 가는 것이 아니구나.
1989년생, 책보는 것도 공부지만 현장 경험도 큰 도움이 된다.

[말띠]
비록 재수는 있다 하나 실속 면에서는 큰 이득이 없다.

1954년생, 한 가지 문제를 깊이 파고들면 실속이 따른다.
1966년생, 오늘은 하는 일마다 성에 안차니 스스로를 나무란다.
1978년생, 비자나 서류 문제로 하루를 소비하는 운이다.
1990년생, 남자의 명예는 돈으로 살수 없음을 명심하라.

[양띠]
눈 위에 종자를 뿌리는 격이니 결실을 맺기 어렵다. 사기를 주의하라.

1955년생, 말만 잘하는 사람을 아직도 구분 못하니 발등을 찍히리라.
1967년생,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함이 생기는 때이다. 주변과 상의해라.
1979년생, 카드를 감당 못하며 또 다시 만드는 것은 바보임을 드러내는 것이다.
1991년생, 하는 일은 없으나 마음속의 근심은 태산이로다.

[원숭이띠]
가내의 근심이 있는 것이 아마도 복을 입게 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우환이 생길 소지가 다분하다.

1956년생, 늦게 나온 내 형제가 앞서 길을 갈려고 하니 마음이 아프구나.
1968년생, 모든 일에 대한 결과는 결국 자기 목이다.
1980년생, 아이가 아프면 지체 말고 병원으로 달려가라.
1992년생, 염불엔 관심 없고 잿밥에만 관심을 갖는 구나.

[닭띠]
무엇이 풀릴 듯 하면서 안 풀리니 제자리에 있는 만 못하며 허욕을 부리면 큰 것을 잃게 된다.

1957년생, 급하게 처리한 일은 실수하기 쉽다. 조급해 말고 신중하게 처리해라.
1969년생, 문어발 식 확장은 결국 공멸로 이어진다.
1981년생, 남편이 직장을 그만 두게 되는 운이다.
1993년생, 길에서 어려움을 당할 수 있으니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라.

[개띠]
이동 변동 수가 하루를 지배하는 날이니 안 풀리는 자는 해결의 실마리를 잡을 것이다.

1958년생, 선전을 위하여 분주히 이동을 하게 된다.
1970년생, 문서상의 문제로 좋은 변호사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게 된다.
1982년생, 사업상의 일이나 남편과의 여행 수가 보이는 날이다.
1994년생, 근사한 주말을 위해 애인과의 여행을 준비하라.

[돼지띠]
꿈자리가 사나우니 무언가 불길한 징조임이 틀림없다. 조심과 좌중을 요한다.

1959년생, 동기간으로 인한 망신수를 겪는다.
1971년생, 계약이 만료됐으면 줄 돈 줘서 내보내는 것이 망신을 안 당한다.
1983년생, 주말을 앞두고 마음이 해이하면 업무 처리에 곤란함을 겪는다.
1995년생, 물건을 파손하거나 입고 있는 옷이 찢어지니 조심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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