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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dalajara International Book Fair
Peruvian Nobel Prize Winner Mario Vargas Llosa participates in a forum during the commemoration of the 50th anniversary of his novel Conversation in the Cathedral, at the Guadalajara International Book Fair in Guadalajara, Mexico, 30 November 2019. EPA/Francisco Gua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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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민식이법을 본회의에서 통과시키지 못하게 한 것은 민주당이라며 내일(2일)이라도 원포인트 국회를 열어 민식이법을 처리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오늘(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식이법은 애당초 필리버스터 대상이 아니었다면서 지난 29일 본회의가 열렸다면 민식이법은 통과됐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소수야당의 합법적 투쟁수단인 필리버스터를 허락할 수 없다고 한다며 필리버스터를 원천봉쇄하기 위해 국회 자체를 봉쇄한 사상 초유의 정치테러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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