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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닷컴] 이지부스트, 나이키 X 오프화이트, 조던6 레트로 등 스니커즈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한정판 제품들을 1000원에 얻을 수 있는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 한정판 스니커 래플'이 1일 진행된다.
1일 진행되는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 한정판 스니커 래플'에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각마다 ▲조던 6 레트로 하이 트레비스 스캇(사이즈 260mm)▲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 글로우 GRID(265mm)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700 웨이브러너 OG(270mm) ▲에어포스1 로우 오프화이트 블랙 화이트(270mm)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 클라우드 화이트 논리플렉티브(275mm)▲오프화이트 나이키 에어맥스 97 멘타 ▲컨버스 오프화이트 척테일러 V2 올스타 70S 하이(260mm) ▲에어 조던 1 유니온 블랙토(265mm) 등의 한정한 스니커즈가 차례로 오픈된다.
래플 진행 시간은 오픈 시간부터 1시간이다. 가격은 모두 1000원이며, 신발 족 수는 각각 1개씩이다. 사이즈 선택은 불가능하다.
이번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 한정판 스니커 래플은 무신사 앱으로만 참여 가능하며, 무신사 로그인 상태에서 1인 1회만 응모 가능하다. 응모 정보를 작성하고, 응모 후 완료 팝업이 떠야 응모가 완료된 것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당첨 여부는 SMS(알림톡)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당첨자에 한해 발송되는 인터넷 접속 주소를 통해 제한된 시간 내에 구매하면 된다.
네티즌들은 "미쳤다", "되기만 하면 진짜 복권"이라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엑스포츠뉴스닷컴 뉴스팀
[email protected] / 사진=무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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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에 약한 비가 내린 지난달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비를 피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일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1일은 오전 9시까지 서쪽지방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후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겠다"며 "기온이 낮은 강원내륙과 산지, 경북북동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1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전라도·경북남부·경남 10~40㎜ △충청도·경북북부 5~20㎜ △서울·경기도·강원도·서해5도 5㎜ 등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0도 △대전 3도 △대구 4도 △부산 9도 △전주 5도 △광주 6도 △제주 11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춘천 5도 △대전 8도 △대구 9도 △부산 11도 △전주 9도 △광주 9도 △제주 16도 등이다.
한편 기상청은 "1일 오후 6시부터 서해안과 제주도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차차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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