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공다큐 최고다 (19일 오전 11시 30분)
희귀 광물 '맥섬석(백반석과 각섬석의 합성어)'에 대한 확신과 믿음으로 33년간 '맥섬석GM'을 경영해온 곽성근 회장. 1986년 대구 서구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곽 회장은 우연히 방문한 친구의 분체공장에서 희귀 광물인 맥섬석을 알게 된다. "이것을 식물에 주면 잘 자라고 물맛도 좋아지더라"는 친구 말에 맥섬석 반 자루를 들고 돌아와 다양한 실험과 자문을 진행한 곽 회장은 맥섬석 효능이 뛰어나다는 것을 확신하게 돼 사업가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다. 동료들은 "공무원을 하다가 사업을 하면 99% 실패할 것"이라며 만류했지만 성공에 대한 그의 확신은 변함없었다. 공무원 생활을 접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든 것이다. 처음에는 어려움도 많았다. 당시 원적외선 바이오산업 분야는 완전히 불모지였다.
하지만 사람들이 맥섬석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찜질방 등을 통해 알리면서 사업은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네이버 메인에서 '매일경제'를 받아보세요▶뉴스레터 '매콤달콤' 구독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