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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월터 리드 병원 입원 중 발언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이건 매우 재미있는 경험입니다. 나는 코로나19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진짜 학교에서처럼 배웠습니다 이곳은 진짜 학교입니다.]
[줄리안 탕 / 영국 레스터 대학교 호흡기학 교수 : 발병 후 단 3일이 지났을 뿐입니다. 그는 아마 여전히 바이러스를 방출하고 있을 거고 적어도 열흘은 계속할 겁니다.]
- 월터 리드 군병원 앞 미국 메릴랜드주 / 2020. 10. 5
- 지지자들을 만나려고 코로나19 격리자 규칙 위반
-신이시여, 우리 대통령을 축복하소서! 난 그를 위해 죽을 수 있어! 저 남자를 위해 행복하게 죽을 거야!
[폴 헌터 /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교 의학 교수 : 감염 위험과 관련해 본다면, 누군가 자가 격리 상태에서 해야 할 일을 한다는 것은 진짜로 자가 격리를 하는 겁니다.]
[줄리안 탕 / 영국 레스터 대학교 호흡기학 교수 : 만일 (차 안에서) 대통령이 원인이 됐다면 위험은 주로 순환과 환기 시스템, 즉 공조 시스템에서 비롯됩니다. 차가 상당히 작던데 아마 운전자와 승객용 공기관이 별도로 설치돼 있지 않을 겁니다. 따라서 에어컨이 켜져 있었다면 공기를 식히기 위해 순환시키는데 그게 위험합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마스크를 쓰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다시 마스크 보호 효과가 다시 적용될 수 있습니다. 헝겊 마스크이던데, 이것 역시 차 안에 얼마나 머물렀는지가 관건입니다. 차 안에 오래 있으면 공기 중 바이러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도가 증가하기 시작하고, 바이러스는 찬 걸 좋아하는데 에어컨이 시원하게 돌아가고, 공기 재순환이 진행되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바이러스가 축적됩니다. 그리고 어떤 시점이 되면 마스크 보호 효과는 분명히 없어집니다.
[폴 헌터 /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교 의학 교수 : 누구든 트럼프 대통령과 2m 근처 이내에서 15분 이상 접촉한 사람은 밀접 접촉자로 간주해 자가 격리를 해야합니다. 완전 정지해야 합니다.]
[마크 메도스 / 백악관 비서실장 : (왜 마스크를 안 쓰시나요?) 나는 분명히 검사를 받았고, 우리는 6피트 이상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대응 지침에 대한 문제라면 우리는 분명히 나름대로 지침을 지키고 있습니다.]
[폴 헌터 /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교 의학 교수 : 그와 접촉한 사람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분명히 영부인의 직원과 측근이 있고, 트럼프 대통령이 누구로부터 감염됐는지, 그 사람이 전파하도록 한 사람은 누구인지, 누가 2차 감염이 일어나도록 했는지에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알다시피, 백악관 직원의 상당수가 지금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할 겁니다.]
- 지금부터라도...
[줄리안 탕 / 영국 레스터 대학교 호흡기학 교수 : 대통령이 마스크를 쓰면 나가는 바이러스를 1/4에서 1/6로 줄이고, 동료들이 마스크를 쓰면 바이러스 흡입을 1/2에서 1/4로 줄입니다. 그러면 전체 인원의 바이러스 노출을 1/12에서 1/24로 줄일 수 있어요. 따라서 이전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지만, 지금 마스크를 쓰고 대통령과 함께 백악관으로 돌아간다면 예를 들어 원래 리터당 1,000개의 바이러스가 있었다면 그 수를 40에서 160개로 줄일 수 있습니다.]
-번역 송태엽 / 구성 방병삼
#트럼프_백악관_복귀
#코로나19_전문가_조언
#Professor_Julian_Tang
#Professor_Paul_Hunter
## storyline
Medical experts told Reuters on Monday (October 5) there was no reason U.S. President Donald Trump couldn't leave hospital as long as he was no longer in need of round-the-clock medical care.
Trump's medical team will decide whether he can leave the hospital later on Monday after being admitted last week for COVID-19, the White House said.
Professor Julian Tang of Britain's University of Leicester said Trump is likely to be infectious for 10 days from the first onset of symptoms, but should be able to be discharged if he takes protective measures once back in Washington.
The University of East Anglia's Professor Paul Hunter said there was no reason for Trump to stay in hospital if once he has recovered from the major symptoms of COVID-19, but stressed he would need to self-isolate on his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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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합의 이후 양국 외무장관 회담차 베를린 방문
6일 베를린 홀로코스트 추모관에서 팔꿈치 인사하는 이스라엘 외무장관(왼쪽)과 UAE 외무장관(오른쪽) [AP=연합뉴스] (베를린·카이로=연합뉴스) 이광빈 노재현 특파원 = 아랍에미리트(UAE)와 이스라엘의 외무장관이 6일 독일 수도 베를린의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대학살) 추모관을 함께 찾았다.
이날 독일 및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UAE의 셰이크 압둘라 빈 자예드 알나흐얀 외무장관과 이스라엘의 가비 아슈케나지 외무장관은 홀로코스트 추모관을 둘러봤다.
두 장관은 팔꿈치 부딪히기로 인사를 했다. 양국의 외무장관이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국은 지난달 중순 수교에 합의한 뒤 첫 외무장관 회담 장소로 베를린을 선택했다.
아랍 국가의 외무장관이 홀로코스트 추모관을 방문한 것은 매우 상징적인 일이다.
아랍에서는 이스라엘에 대한 반감으로 홀로코스트를 경시해왔다. 이스라엘도 아랍을 비판하는 데 홀로코스트를 이용하기도 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지난 2015년 팔레스타인 출신의 성직자가 나치를 상대로 홀로코스트를 선동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국내외의 비판을 받았다.
2018년에는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홀로코스트는 반유대주의가 아니라 유럽 거주 유대인들의 금융행위 때문이라고 언급해 이스라엘과 인권운동가들의 반발을 샀다.
UAE 외무장관의 방문은 아랍에서 이스라엘과 유대인에 대한 태도 변화를 의미한다고 AFP 통신은 분석했다.
이스라엘과 UAE 외무장관의 홀로코스트 방문에 동행한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은 "양국 외무장관 간의 역사적인 첫 회의 장소로 베를린이 선택받은 것은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과 UAE는 지난달 15일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에서 관계 정상화 협정을 체결하고 수교에 합의했다. 바레인도 이 협정에 참여했다.
이스라엘은 아랍 국가와는 기존에 이집트, 요르단과 평화협정을 통해 적대관계를 청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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