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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문성필 기자]OK금융그룹이 전국 법인 택시기사 9만여명을 대상으로 마스크 약 20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법인 택시기사 1명 당 마스크 2장씩 지급될 예정이다.
OK금융그룹은 불특정 다수 고객과 밀폐된 공간에 있어야 하는 택시기사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탁용원 OK금융그룹 홍보담당 임원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이 이동하는데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택시기사분들은 특히 하루종일 밀폐된 공간에서 손님하고 지내기 때문에 마스크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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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본지는 지난 7월 28일자 「[단독]지하철 미세먼지 저감장치가 되레 ‘오존’ 유발」제하의 기사에서 서울 지하철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 후 터널 오존농도가 환경부 권고 실내공기질 기준치(0.06PPM)에 육박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지하철 터널은 「실내공기질 관리법」 제3조 및 제6조에 따른 환경부 실내공기질 관리기준의 적용대상이 아니며, 오존은 2018. 1. 1. 이후 해당 관리기준 오염물질 항목에서 제외되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장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