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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15일 광주 북구청에서 홍보전산과 행정정보팀 직원들이 화요간부 영상회의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다. 북구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발 맞춰 대면회의로 진행됐던 간부회의를 이달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했다. (사진=광주 북구 제공)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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