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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울산 북구에 이틀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코로나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다. 13일 오후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학생이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울산에서 중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이 학생이 다니던 북구 천곡중학교와 인근 학교 등 5곳의 등교수업이 중지됐다.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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