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뉴시스] 류형근 기자 = 23일 오전 전남 신안군 가거도 가거도항 앞 바다에서 기름 방제작업이 3일째 진행되고 있다. 가거도항 바다에서는 지난 21일 벙커유 24t이 적재돼 있는 예인선이 침몰해 기름이 유출됐다. (사진= 전남 신안군청 제공) 2020.07.23.
[email protected][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