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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0년 7월 22일 띠별운세

후이예 0 2020.07.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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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흉(凶)과 길(吉)이 서로 상반되어 있다.
48년생, 곤고함을 당하다가도 우연한 기회에 복운을 만나 평온해 지겠다.
60년생, 사방이 불길하니 먼 여행은 삼가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72년생, 운 때가 가히 좋지 못해 실패만 거듭될 뿐 득(得)되는 것이 전혀 없는 상황에 처해있다.
84년생, 바라는 상대가 나타나질 않으니 혼인 또한 이루어지리란 만무하다.
96년생, 사소한 일로 남과 다투거나 망신을 당할지 모른다.

소띠 # 귀하의 능력은 짧고 보잘것없는데 바라는 것은 원대하다.
49년생, 혼자 하기에는 벅찬 일들이 많다. 돕는 이가 없어 슬퍼진다.
61년생,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뜻을 이루기 어려우니 부정한 방법을 궁리하게 된다.
73년생, 지금은 내실을 기해 때를 기다림이 현명할 것이다.
85년생, 지금은 시기적으로 여행을 하기에는 좋지 않은 시기이다.
97년생, 처음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풀린다.

범띠 # 하늘도 귀하의 의지를 알고 돕는다. 최선을 다하라.
50년생, 계획하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추진해도 좋다.
62년생, 귀하의 덕이 멀리 알려져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
74년생, 하는 일이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부와 명예가 함께 하겠다.
86년생, 취업을 원하는 곳이 어떤 곳이든 교육에 관련된 것이라면 취업이 용이할 것이다.
98년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하루이다.

토끼띠 # 혼자의 힘으로는 목표를 달성하기가 쉽지 않다.
51년생, 귀하가 옳은 일에 나선다면 반드시 주변에 도우려 할 것이다.
63년생, 귀하는 스스로 다스리고 아랫사람을 부리는 것이 좋겠다.
75년생, 동기나 선. 후배의 도움을 구하라.
87년생, 가는 곳마다 이득이 될 만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99년생, 하루의 시작을 상쾌하다.

용띠 # 사리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뜻대로 일이 풀린다.
52년생, 과욕을 삼가하라. 번창하긴 힘들어도 다소 순탄하게는 흘러간다.
64년생, 심한 갈등을 겪기는 하나. 소신 있는 행동이 나오도록 해야겠다.
76년생, 유행성 독감이나 전염병에 조심하라.
88년생, 적성과 급여사이에서 판단이 흐려지게 쉽다.
00년생, 대립을 피하고 타협하라.

뱀띠 # 마음을 열고 사람들과의 교제를 시작하니 모든 사람이 나의 벗이요 친구라.
53년생, 귀하는 인복이 있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리라.
65년생, 건강을 지키기에 가장 좋은 것은 규칙적인 식사가 아주 중요하다.
77년생, 중요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쉽게 찾기는 어려운 것이다.
89년생, 여행을 떠나면 귀인을 만나리라.
01년생, 얻는 것과 잃는 것이 함께하는 하루이다.

말띠 # 늘 조심성 있게 나아가라.
54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지혜가 있다면 무해할 것이다.
66년생, 아랫사람을 잘 이끌면 자신의 허물을 면할 수 있다.
78년생, 사업을 추진하는 귀하는 소규모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90년생, 몸이 아프고 생각이 다른 곳에 있으니 마음 또한 심란하다.
02년생,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행동에 주의해라.

양띠 # 음과 양이 화합하고 상하가 어깨를 나란히 한다.
55년생, 서쪽이나 북쪽에 업무 중 두고온 것이 있다. 찾아보라.
67년생, 친척 중에 사회에서 명성이 대단한 분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79년생, 직장을 다니는 귀하는 상대 업체에 귀하의 인품에 반한 높은 분의 덕택으로 거래가 쉽게 이루어진다.
91년생, 주변에서 귀하의 능력과 실력이 안정될 것이다.
03년생, 늦추지말고 적극적으로 실행하라.

원숭이띠 #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용기를 잃어서는 안 된다.
56년생, 어려움이 닥치니 어찌해볼 도리가 없다.
68년생, 밀려오는 부채를 감당하지 못하고 부도를 내게 되니 정신을 바싹 차려야 한다.
80년생, 사귀는 사람하고는 별 문제가 없는데 주변에서 반대가 심하다.
92년생, 노력을 게을리 하였으니 좋은 결과를 거두기에는 어렵다.
04년생, 자신감이 충만하니 모든 일이 뜻대로 풀린다.

닭띠 #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한 시기이다.
57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소원을 이루게 된다.
69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것을 잊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81년생, 그 동안 이루어지는 만남은 오래 가지 않는다.
93년생, 남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항상 자신의 고집대로 일을 처리하지 마라.
05년생, 사이버 세계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순조로울 것이니 좋은 호기를 잡아라.

개띠 #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된다.
58년생, 꾸준히 노력을 기울인다면 원하는 수준만큼 일이 성취된다.
70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된다. 어렵더라도 문제가 손쉽게 해결된다.
82년생, 너무 좋은 운을 만났으니 쉽사리 어려움을 극복하게 되리라.
94년생, 도움 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모여든다.
06년생, 몸과 마음이 안정되니 평온한 하루.

돼지띠 # 누군가와 함께 할 동반자가 있어야 한다.
59년생, 주변의 사람들이 도와줄 여건이 못 된다.
71년생, 분명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83년생, 평소에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95년생, 해결되지 않는 문제로 인해 머리를 식히려 여행을 계획한다면 가지 마라.
07년생, 주변에서 인정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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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중앙침례교회 특별한 ‘스토리워십’ 녹화 현장서울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위 사진 왼쪽)가 지난 10일 경기도 파주 스페이스아방쇼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스토리워십’ 녹화현장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A선교사 부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래 사진은 배우 오윤아 집사가 같은 날 첫회 녹화를 끝낸 뒤 최 목사, 찬양팀과 찬양하는 모습.
“휴대전화는 진동으로 해 주시고 소리 내시면 안 됩니다. 슬레이트 준비해 주세요.”

감독의 지시에 촬영 준비로 소란스럽던 스튜디오가 순간 조용해졌다. 촬영팀 스태프가 출연자 앞으로 가더니 ‘신1’을 외치며 슬레이트를 치자 3대의 카메라가 녹화 모드로 들어갔다. 대사가 적힌 큐카드를 들고 있는 MC와 게스트가 인사를 나눴다.

지난 10일 경기도 파주 스페이스아방쇼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서울 강남중앙침례교회 ‘스토리워십’ 녹화현장이다. MC는 교회 담임인 최병락 목사, 게스트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배우 오윤아 집사다. 스태프는 교회 사역자나 성도였다.

스토리워십은 이 교회가 수요일 오후 예배를 대신해 새롭게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교회는 매주 수요일이면 오전, 오후 두 차례 수요예배를 드렸다. 그러나 오전 예배와 달리 오후 예배는 주 52시간 근무,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등으로 삶의 형태가 달라지면서 참석자가 줄었다. 교회 내부에서도 수요일 오후 예배가 변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지만, 정규예배여서 섣불리 변화를 주기 어려웠다. 성도들이 장소에 상관없이 수요일 오후에도 찬양과 기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지난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했을 때도 고민은 계속됐다. 공교롭게도 코로나19가 교회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스토리워십을 기획한 안병국 목사는 “교회에 모여 드리는 정통 예배가 아닌 토크쇼 형식의 온라인 예배를 기획했다”며 “코로나19 이후 성도들도 온라인 예배에 마음을 열었기에 시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스토리워십의 콘티는 간단하다. 최 목사가 질문하면 게스트로 나온 교회 성도나 파송·협력 선교사, 후원교회 목회자 등이 답하는 식으로 진행하고 게스트가 좋아하는 찬양을 부르며 마무리한다.

촬영 장소는 교회로 특정하지 않았다. 이날 녹화 장소인 스튜디오도 광고와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지난 8일과 22일 파일럿 버전으로 방송한 두 번의 스토리워십은 교회 예배당에서 찍었다. 오후 수요예배를 섬겼던 은혜찬양대와 태어나자마자 이 교회에 출석해 현재는 사역 중인 안성권 목사가 차례대로 출연했다.

정규 방송 첫회 출연자인 오 집사는 예능프로그램인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함께 나오는 아들 민이의 이야기부터 했다. 오 집사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14살 민이를 “기도로 큰 아이다. 기도의 응답을 받은 듯하다”면서 “사람들이 저와 민이를 통해 위로를 받는다고 말씀하셔서 감사할 뿐”이라고 했다. 최 목사는 “크리스천 방송인이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을 오 집사와 민이가 보여주는 것 같다”며 맞장구를 쳤다.

시청률 고공 행진 중인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이야기, 전도의 삶을 사는 이유, 오전 수요예배 찬양 봉사 등도 이야기했다. 촬영은 오 집사가 좋아하는 ‘선한 능력으로’를 오 집사 및 최 목사와 찬양팀이 함께 부르면서 끝났다. 오 집사는 촬영 후 “밤새 드라마를 찍고 잠깐 짬을 내서 왔다. 체력적으로 힘들 줄 알았는데 녹화를 하면서 오히려 힘이 생겼다”고 했다.

첫회 촬영을 마치자마자 최 목사는 바로 옆 스튜디오로 이동했다. 서재로 꾸며진 스튜디오에서 최 목사는 중동 지역에 파송된 A선교사 부부를 게스트로 만났다. A선교사는 가족 행사로 한국을 찾았다가 코로나19로 발이 묶였다. A선교사는 “하나님은 7년을 하루같이 여겼던 야곱의 마음으로 선교하라고 하셨다”면서 광야와 같은 선교지에서의 30여년 선교 이야기를 전했다. 오 집사와 A선교사의 이야기는 22일과 29일 저녁 7시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다.

파주=글·사진 서윤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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