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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방탄소년단(BTS) 관련주로 알려지면서 최근 신고가를 기록했던
디피씨(026890)가 21일 오전 자사주 처분 결정 공시 후 급락세다.
이날 오전 10시 50분 기준 디피씨는 전 거래일 대비 8.87% 내린 1만 6,950원에 거래됐다.
디피씨는 앞서 운영자금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사주 50만주를 오는 10월 21일까지 장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 금액은 93억원이다.
디피씨는 100% 자회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가 BTS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1,000억원 대 투자를 한 것으로 알려지며 관련주로 분류됐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상장 추진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며 지난 17일 장 중 1만 9,2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박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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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만 산업인력공단 이사장.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이 디자인 직종 청년의 해외진출을 돕는다. 오는 10월에는 잡페어를 개최하고 해외 국가별 취업여건과 일자리 현황 정보도 제공한다.
공단은 21일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윤주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디자인 직종 청년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디자인 직종 해외취업박람회 등 해외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다. 해외 현지기업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디자인 직종 청년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10월 7~8일에는 디자인코리아 페스티벌 잡페어를 공동으로 개최, 디자인 직종 해외취업 희망 청년을 대상으로 국가별 취업여건과 일자리 현황 등의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만 이사장은 “디자인 직종 해외취업 희망 청년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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