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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7월20일 월요일(음력 5월30일 갑자)
녹유 02-747-3415. 010-9133-4346
▶ 쥐띠
48년생 세상이 환해지는 소식을 들어보자. 60년생 바쁘지 않은 숨고르기를 해보자. 72년생 대신하는 자리 사랑을 얻어낸다. 84년생 배움이 어려워도 끈기를 지켜내자. 96년생 한걸음 앞서가는 성장을 보여주자.
▶ 소띠
49년생 외로움 채워주는 친구를 찾아보자. 61년생 불편함이 아닌 긍정이 필요하다. 73년생 작은 행복에 소중함을 지켜내자. 85년생 발품 파는 일에 부지런을 더해보자. 97년생 나쁘지 않은 실패 경험에 담아두자.
▶ 범띠
50년생 콧노래 흥겨운 나들이를 해보자. 62년생 인정받기 어렵다 시간을 아껴내자. 74년생 언제나 찾고 있던 기회를 잡아낸다. 86년생 먹구름 가득했던 부진을 털어내자. 98년생 세상살이에 매운 맛을 볼 수 있다.
▶ 토끼띠
51년생 미움이 커가도 미련을 더해보자. 63년생 질 수 없는 승부 자존심을 걸어보자. 75년생 두려움이 아닌 용기가 필요하다. 87년생 인연이 아니다 궁금함을 참아내자. 99년생 거래나 흥정 물러섬이 없어야 한다.
▶ 용띠
52년생 책임이 어렵다 입을 무겁게 하자. 64년생 변하지 않은 것에 이별을 서두르자. 76년생 닮은 듯 아닌 것에 확인을 더해보자. 88년생 정성과 노력의 달콤함을 볼 수 있다. 00년생 해가 숨어야 고민에서 해방된다.
▶ 뱀띠
41년생 사라졌던 기억 동심으로 갈 수 있다. 53년생 대답듣기 어렵다 욕심을 잠재우자. 65년생 아름다운 만남 눈빛이 오고 간다. 77년생 자칫 방심에 다 된 밥을 쏟아낸다. 89년생 자신감 붙어가는 시험에 성공한다.
▶ 말띠
42년생 가시방석 자리 익숙함을 가져보자. 54년생 누구나 원하던 자리에 설 수 있다. 66년생 관심과 기대에 뿌듯함을 줄 수 있다. 78년생 초라한 성적표 담금질을 더해보자. 90년생 손가락 걸던 약속을 지켜낼 수 있다.
▶ 양띠
43년생 남지 않는 장사 거절로 일관하자. 55년생 위아래 따로 없는 배움을 구해보자. 67년생 무거웠던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다. 79년생 최고라는 칭찬 하늘을 날아보자. 91년생 작은 것을 버려야 대어를 낚아낸다.
▶ 원숭이띠
44년생 천리 길도 한걸음 시작에 만족하자. 56년생 눈높이를 낮춰야 진짜를 볼 수 있다. 68년생 애정 어린 조언 반성이 필요하다. 80년생 급하지 않은 저울질을 더해보자. 92년생 비교하지 말자 초라함만 더해진다.
▶ 닭띠
45년생 위험한 호기심 대가를 크게 한다. 57년생 높아진 유명세 양반걸음 걸어보자. 69년생 눈물이었던 시간 추억이 되어준다. 81년생 생각이 아닌 실천으로 가야 한다. 93년생 반대가 어려워도 소신을 지켜내자.
▶ 개띠
46년생 녹슬지 않은 솜씨 때를 벗겨내자. 58년생 기분 좋은 만남 분위기에 취해보자. 70년생 한 길 고집의 결실 만세가 부족하다. 82년생 낯선 곳의 두려움을 이겨내야 한다. 94년생 좋아도 싫은 척 표정을 숨겨내자.
▶ 돼지띠
47년생 쉽지 않은 구경에 걸음을 잡혀진다. 59년생 도울 수 있어도 손님이 되어보자. 71년생 돌다리 두드리듯 조심을 더해보자. 83년생 어설프지 않은 단단함을 보여주자. 95년생 감추지 않은 솔직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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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OLED 공장, 양산 준비마치고 소량생산중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 22일 공장 방문할 듯
【서울=뉴시스】LG디스플레이 중국 광저우 8.5세대 OLED 공장 전경. 2019.08.30. (사진=LG디스플레이 제공)[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LG디스플레이 중국 광저우 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공장이 양산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일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광저우 OLED 공장이 2분기에 양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현재는 소량 생산은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양산 시점에 대해서는 "거의 끝물에 와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물량이 담보되는 상황이어야 하는데, (아직 그렇지 못하다) 공식적인 양산 시점은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광저우 8.5세대(2200mm x 2500mm) OLED 공장에서 이달 중으로 양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을 비롯한 LG디스플레이 주요 경영진은 오는 22~24일 광저우 OLED 패널 공장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공장은 고해상도의 55, 65, 77인치 대형 OLED 패널의 주력 생산 거점으로,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개발구와 함께 5조원을 투자해 구축했다.
광저우 OLED 패널 공장은 지난해 8월 준공식을 갖고 본격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었지만 수율 문제와 코로나19 사태 등이 겹치며 가동이 1년 정도 미뤄졌다. LG디스플레이 측은 "올 1분기에 양산을 준비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엔지니어들이 귀국하고, 물류에 차질이 생기면서 지연됐다"고 했다.
이에 LG디스플레이는 3월, 5월 등 공장 가동을 위한 엔지니어 수백 명을 현지에 급파하는 등 수율 안정화 작업에 집중해왔다.
현재 LG디스플레이는 광저우 공장에서 소규모로 생산하는 48인치 OLED 패널을 LG전자와 소니 등 TV 제조사에 납품하고 있다.
아직까지 광저우 공장에서 생산되는 OLED 패널 물량은 적지만 3분기 초에는 광저우 공장 양산이 본격화하며 생산량 증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LG디스플레이는 월 6만장(유리원판 투입 기준) 생산을 시작으로 내년엔 월 9만장으로 생산량을 높일 계획이다. 회사가 양산을 공식화하려면 회계적으로 일정한 생산량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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