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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김현철 정신과의사가 자신의 '성폭력 의혹'을 보도한 MBC 'PD수첩'을 저격하는 듯한 반박 영상을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김현철 정신과의사의 홈페이지 '아이러브마인드' 대문에는 '피디수첩 막무가내 취재 5/27일 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현철 정신과의사 홈페이지 '아이러브마인드' 캡처]공개된 영상에는 'PD수첩' 취재진으로 보이는 남성 2명과 간호사로 보이는 여성 1명이 인터뷰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 여성은 남성 2명에게 "카메라 좀 꺼달라"고 요구했고, 이 남성들은 "원장님과 약속했는데 문자로 일방적으로 취소했다. 전화도 안 받고"라고 말했다.
이후 이 영상을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다른 여성이 "약속 취소했는데 약속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문자로 취소했으면 그건 약속을 잡은 게 아니다"라며 "(취재진이) 순서도 안 지키고 원장실 문을 두드리고 굉장히 무례한 사람들이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현재 김 원장 홈페이지에는 이 영상과 함께 'BEHIND 2019.05.28. PM 11:50'과 'PD SUCKUP'이라는 문구가 걸려있는 상태다.
한편,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굿 닥터의 위험한 진료'라는 타이틀로 김현철 정신과의사의 성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환자들의 취약한 심리를 파고들어 '그루밍' 성폭력을 일삼았을 뿐 아니라 약물을 과도하게 처방했다는 증언들도 전해 충격을 안겼다.
권준영기자 [email protected]▶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아이뉴스TV에서 부동산 고수를 만나보세요.[ⓒ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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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김현철 정신과의사의 홈페이지 '아이러브마인드' 대문에는 '피디수첩 막무가내 취재 5/27일 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현철 정신과의사 홈페이지 '아이러브마인드' 캡처]공개된 영상에는 'PD수첩' 취재진으로 보이는 남성 2명과 간호사로 보이는 여성 1명이 인터뷰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 여성은 남성 2명에게 "카메라 좀 꺼달라"고 요구했고, 이 남성들은 "원장님과 약속했는데 문자로 일방적으로 취소했다. 전화도 안 받고"라고 말했다.
이후 이 영상을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다른 여성이 "약속 취소했는데 약속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문자로 취소했으면 그건 약속을 잡은 게 아니다"라며 "(취재진이) 순서도 안 지키고 원장실 문을 두드리고 굉장히 무례한 사람들이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현재 김 원장 홈페이지에는 이 영상과 함께 'BEHIND 2019.05.28. PM 11:50'과 'PD SUCKUP'이라는 문구가 걸려있는 상태다.
한편,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굿 닥터의 위험한 진료'라는 타이틀로 김현철 정신과의사의 성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환자들의 취약한 심리를 파고들어 '그루밍' 성폭력을 일삼았을 뿐 아니라 약물을 과도하게 처방했다는 증언들도 전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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