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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원숭이띠 음력 1·3·5·6월생, 파란 정장 좋아요

평여송 0 2019.05.2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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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5월23일 목요일 (음력 4월19일 경신)

▶쥐띠

저마다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니 옳고 그름을 따질게 아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여 현명한 합의와 판단이 필요한 때. 더불어 사는 사회에 독불장군이란 있을 수 없다. 뱀, 범띠의 협력으로 전진하면 길하겠다. 기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소띠

답답함은 문이 없기 때문이다. 열려는 노력과 인내가 없다. 혼자 애쓰지 말고 ㄴ, ㄷ, ㄹ, ㅌ성씨의 협조를 구하면 삶에 활력소가 될 것이다. 전기, 가스, 의료, 식품업 종사자에게 길이 열리고 있다. 순리를 따를 것. 급할수록 돌아가라.

▶범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 주변사람으로 인해 신경 쓸 일이 생기겠다. 건강에 유의하고 음식 조심할 것. 사랑은 잘 치르면 축복의 열매를 맺고 잘못 치르면 불행의 씨를 만든다. 진정 속마음을 타진해 보는 것이 어떨지. 진실은 통하는 법.

▶토끼띠

늦었다고 여길 때가 가장 빠른 시기. 학문에 미련을 두지 말라. 재도전 전망이 그리 어둡지만은 않다.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새로움은 한층 더 자기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 미혼자는 청혼을 받을 수 있는 운. 화이트로 단장해 볼 것.

▶용띠

능력만 믿고 교만해지지 마라. 주변에서 당신보다 나은 실력자가 항상 그 자리를 노리고 있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안하무인 격 성격이 돌출되니 감정 조율이 필요한 날. 일도 중요하지만 가정에 좀 더 충실함이 좋겠다. 마음에 평온이 온다.

▶뱀띠

실속 있는 꼬리보다는 뱀의 머리가 되라. 뒤에서 수근거리지 말고 주장과 뜻을 펴 보일 때. 용기와 배짱이 필요하면 쥐, 토끼, 닭띠의 도움을 받아라. 삶의 활력소가 되겠다. 10, 11, 12월생 서쪽으로 가지 마라. 건강에 유의.

▶말띠

감언이설로 상대를 제압하려 하지 마라. 난관과 역경을 자초하는 꼴이다. ㄱ, ㅅ, ㅈ, ㅎ성씨 인간관계의 어려움이 중첩되어 피로가 쌓이니 건강이 우려된다. 내일을 위한 재산은 건강이다. 서, 남 간 사람과 벽을 만들지 말라. 당장 허물어라.

▶양띠

친지 간에 덕이 없어 베풀고도 돌아오는 건 원망 뿐. 사랑에는 진실한 정과 양보가 필요. 봉사정신으로 가정의 평화를 유지함이 좋을 듯. 1, 5, 7, 9월생 어떠한 고통과 액운이 닥친다해도 재치있는 순발력으로 대응하라. 인생에 평탄한 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원숭이띠

펼쳐 놓은 일은 많으나 우유부단하고 결단성이 없어 퇴행을 자초한다. 길은 반성과 점검에 있다. 1, 3, 5, 6월생 오늘따라 파란색 정장이 행운을 불러온다. 뭇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겠다. 소, 개, 원숭이띠를 멀리하려고만 들지 말 것.

▶닭띠

재물을 얻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혼사를 매듭 지을 수. 얌전하고 겸손한 태도로 매사에 임할 것. 노력으로 걷는 성공의 길. ㅁ, ㅂ, ㅍ, ㅎ성씨 신병으로 고통이 따르겠다. 1, 2, 6월생 임이 동, 남쪽에 있으면 잊어버려라. 마음이 타향이다.

▶개띠

현명한 판단과 지혜로 모든 일을 정리해야 할 때. 사업가는 분에 넘치는 확장은 삼감이 좋겠다. 시험 준비자는 분발하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2, 4, 10월생 한 마음 한 몸으로 두 길을 걸을 수는 없다는 것을 알라. 애정관계에서는 내숭떨지 말 것.

▶돼지띠

훈계하는 이를 은인으로 알라. 자기반성은 미래의 빛이다. 경쟁자가 평가하니 진실을 보임이 좋다. 철재를 다루는 자는 마음이 넓고 화통하나 딱딱한 언동으로 인간관계에 오해를 빚을 운. 부드러운 양념이 필요. 10, 11, 12월생 파란색 삼가.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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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훈련 프로그램 - 파주 순복음삼마교회 ‘모세오경 아카데미’ ④파주 순복음삼마교회 한울교구 소속 남성 성도들이 2014년 2월 금요철야예배에서 찬양하고 있다. 순복음삼마교회는 가정에 뿌리내린 원죄의 실체를 깨닫게 하고 가정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강조한다. 순복음삼마교회 제공
가정 회복의 핵심 원칙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최초의 교회요 공동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 행복했던 가정에 저주가 임했고 불행이 시작됐다.

순복음삼마교회는 가정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는다. 건강한 가정이 있어야 건강한 교회공동체도, 사회도, 다음세대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세오경 훈련에선 가정의 회복을 위해 다음 사항을 반복적으로 강조한다.

모세오경 아카데미에선 우선 성경적으로 저주받은 가정의 모습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죄인끼리 만든 가정이 하나님 없이 행복할 리 만무하다. 행복을 꿈꾸며 시작한 결혼이 다툼과 고통이 더해가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하다.

불행의 이유는 창세기 3장 16절에 잘 나와 있다.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이 말씀 한 구절 속에 지금까지 인류가 겪고 있는 가정문제의 두 가지 원인이 들어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 가정에 임한 저주는 첫째 육체적 저주, 둘째 영적인 저주다.

창세기 사건으로 온 인류에게 온 첫 번째 육체적 저주는 아내가 말씀처럼 해산의 고통을 겪는다는 것이다. 남편도 가정을 먹여 살려야 하므로 날마다 땀 흘리는 고통을 겪는다. 그런데 예수께서 오심으로 육체적 저주를 해결해주셨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갈 3:13)

그 저주를 해결하신 방법은 이사야 53장에 나와 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

두 번째 저주는 영적인 것이다. 가정이 깨지는 영적인 저주는 아내와 남편에게 임한 저주 때문이다. 그중 아내에게 임한 저주는, 남편이 자기에게 무엇인가 해주기를 끊임없이 원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퇴근 시간이 되면 남편이 곧바로 집에 와서 자신과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 크고 작은 기념일의 선물을 원하고 자동차를 원하고 큰 집을 원한다. 심지어 나이가 들면 남편을 마트로 데려가 카트 끌고 자기를 따라다니기를 바란다. 아내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남편이 해주면 좋은 사람이고 자신은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 때문에 남편이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잘 모른다.

아담의 후손인 남편에게 임한 저주도 있다. 그것은 남편이 아내를 다스리려 한다는 것이다.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창 3:16) 남성 중에는 자신이 집에서 왕 노릇 하며 산다고 공공연히 자랑하는 이들이 있다. 많은 남편이 결혼하자마자 아내를 다스리기 위해 말로 설득하고 다스리려 한다. 그래도 안 되면 월급을 갖다 주면서 돈으로 다스리려 하고 때로는 세상 명예나 권세로 아내를 다스리고 싶어 한다. 힘과 무력을 갖고 아내를 다스리려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다고 아내가 다스려지는 것은 아니다. 성경적 관점에서 보면 그것은 저주받은 행동이다. 남편이 아내를 강압적으로 다스리려 하면 할수록 아내는 고통스러워한다. 그래서 각종 질병에 시달린다. 힘없는 아내는 살기 위해 자녀를 자기편으로 만들어 공동작전을 펼친다. 그리고 남편을 따돌리고 남편을 공공의 적으로 만든다. 그래서 남편은 군주처럼 큰소리치지만, 가정에서 외롭고 쓸쓸하게 지내는 것이다.

아버지가 가정에서 존경받지 못하는 것을 성경적으론 ‘바알 신앙’이라고 할 수 있다. 바알은 아세라와 엘 신의 아들이었다. 그런데 어머니인 아세라가 아들인 바알과 연합해 남편이었던 엘 신을 왕따 시키고 결국은 쫓아버렸다. 그래서 바알의 신상은 어머니 아세라가 아들 바알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성경적 신앙은 바알 신앙과 다르다. 기독교 가정을 만들기 원한다면 남편은 아내를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죽도록 사랑해야 한다. 아내는 남편에게 잔소리나 바가지를 긁는 것이 아니라 복종하고 존경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이렇게 반문한다.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십니까. 그런 가정이 가능이나 합니까.” 그러나 성경은 무너진 가정을 회복시킬 방법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엡 5:25)

성경은 아내에 대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창 2:23)고 정의한다. 뼈 중의 뼈는 골수를 의미하는데 골수에 병이 들면 백혈병에 걸리고 만다. 살 중의 살은 근육을 의미하는데 근육이 무너지면 루게릭병에 걸린 것이다.

그래서 남편은 아내를 다스리며 괴롭혀선 안 된다. 아내는 자신의 몸 자체이기 때문이다. 남편이 아내를 다스리고자 하는 저주를 끊기 위해서는 십자가에 정욕과 탐심을 못 박아야 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 5:24)

바알의 가정이 아닌 기독교 가정을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남편은 아내를 다스리려는 저주를 끊고 아내를 사랑하되 죽기까지 사랑해야 한다. 아내도 잔소리의 저주를 끊고 남편을 존중하며 순종해야 한다.

이일성 목사
이 두 가지 저주를 끊어야 기독교 명문 가정이 세워진다. 순복음삼마교회는 가정을 회복시키기 위해 남편이 먼저 십자가에서 죽는 훈련을 철저하게 시킨다.

정리=백상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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