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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오늘의 운세]99년생 토끼띠, 넘어지고 아파도 다시 일어나세요

최남나 0 2019.12.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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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11일 수요일 (음력 11월 15일 임오)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조건 있는 거래 차가움을 보여주자. 60년생 든든한 조력자를 믿고 따라가 보자. 72년생 사서했던 고생이 빛을 발해준다. 84년생 웃을 일 없던 얼굴 활짝 펼 수 있다. 96년생 거칠 게 없는 청춘 용기를 꺼내자.

▶소띠

49년생 좋은 추억 남기는 걸음을 걸어보자. 61년생 입가에는 미소가득 흥이 절로 난다. 73년생 높아만 보이던 자리에 올라선다. 85년생 깐깐한 심사에서 성공을 볼 수 있다. 97년생 말로 배운 공부 경험이 필요하다.

▶범띠

50년생 고민이 떠난 자리 행복이 채워진다. 62년생 지켜야 할 것에 무거움을 가져보자. 74년생 소문을 믿지 말자 발품을 팔아보자. 86년생 조용한 가운데 내일을 준비하자. 98년생 만족스러운 결과, 상을 받아내자.

▶토끼띠

51년생 미루지 않는 깔끔함을 보여주자. 63년생 정확한 계산법 공과 사를 구분하자. 75년생 하늘의 별을 따는 행운을 잡아낸다. 87년생 게으름 없이 신속 정확해야 한다. 99년생 넘어지고 아파도 다시 일어서자.

▶용띠

52년생 겨울 같은 분위기 한 발 쉬어가자. 64년생 감당이 어려운 책임을 피해가자. 76년생 손해 보는 거래로 신뢰를 지켜내자. 88년생 숨어있던 보석에 가치를 알아보자. 00년생 실패가 두려워도 시작에 나서보자.

▶뱀띠

41년생 답답했던 현실 시원함을 볼 수 있다. 53년생 편견을 버려야 진짜를 볼 수 있다. 65년생 우울한 기분에 위로가 들려온다. 77년생 낯설고 어려워도 자리를 지켜내자. 89년생 싫어도 좋아도 기다림을 더해보자.

▶말띠

42년생 즐길 수 있는 곳에 나이를 잊어내자. 54년생 맛있는 대접에 젓가락이 분주하다. 66년생 너무도 다른 것에 싹을 잘라내자. 78년생 눈치 보지 않는 자유를 가져보자. 90년생 대신하는 수고 빚진 것을 갚아내자.

▶양띠

43년생 힘든 표현 안하는 웃음을 보여주자. 55년생 이웃 어려움에 손, 발이 되어주자. 67년생 쓴 소리가 아닌 단 소리를 해야 한다. 79년생 욕심이 아닌 가진 것에 만족하자. 91년생 오랜 시간 준비에 기지개를 펴보자.

▶원숭이띠

44년생 끊고 맺는 것에 명확함을 보여주자. 56년생 속이 든든해지는 약속을 들어보자. 68년생 넝쿨째 들어온 복 만세가 불려진다. 80년생 알 듯 모를 듯 궁금함이 풀어진다. 92년생 새로운 사랑이 아픔을 덜어낸다.

▶닭띠

45년생 버린 줄 알아야 뒷말을 막아낸다. 57년생 인연이 모자라면 손님이 되어보자. 69년생 보고 들은 적 없는 호사를 누려보자. 81년생 포기할 줄 아는 현명함을 가져보자. 93년생 준비된 시험 합격점을 받아낸다.

▶개띠

46년생 보고 싶은 곳으로 나들이에 나서보자. 58년생 잠들지 못하던 고민에서 벗어난다. 70년생 초라하지 않는 배짱을 가져보자. 82년생 반가운 인사가 줄을 이어 찾아온다. 94년생 우직한 열정과 끈기를 배워보자.

▶돼지띠

47년생 가르치는 일에 강함을 더해주자. 59년생 높아만 보이던 목표를 잡아낸다. 71년생 빛나는 순간에 주인공이 되어보자. 83년생 숨기고 싶은 실수 한숨이 깊어진다. 95년생 득보다 실이 많다. 고생을 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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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 캡처
베이징(北京) 등 중국 주요 지역에 매년 겨울 강력한 스모그가 엄습함에 따라 중국에서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 목걸이형 마스크부터 강아지 마스크까지 기상천외한 보호 용품이 등장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10일 중국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淘寶) 등에는 목에 걸고 다니는 공기 청정기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아예 실제 공기청정기를 축소해 목에 걸고 다니는 제품도 있을 정도다.

아예 방독면처럼 얼굴 전체를 막는 오토바이 헬멧형 마스크와 마치 산소호흡기를 연결한 것 같은 마스크도 등장했다.

심지어 강아지 보호를 위해 강아지 코에 씌우는 강아지 전용 마스크까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마스크 착용이 불편하고 외관상 좋지 않다는 점에 착안해 콧구멍에만 끼는 미세먼지 필터도 있다.

이들 제품의 특징은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인 코와 입만을 보호하는 게 아니라 눈까지 보호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점이다. 미세먼지는 눈병 등 안구 질환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모그로 악명 높은 베이징에서는 오염이 심한 날에 이런 다양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인들도 미세먼지가 몸에 좋지 않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공기 청정기 수준의 마스크를 찾고 있다”면서 “스모그를 대비한 마스크 종류는 중국이 가장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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