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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 09일 띠별 운세

최남나 0 2019.12.0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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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지금까지의 어려움이 사라지고 이제 안정된 생활이 이어진다.

1948년생, 성실한 마음으로 매사에 더욱 노력한다면 길하다.
1960년생, 현재의 괴로움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
1972년생,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너무 밤길을 나돌지 마라.
1984년생, 현재의 성공에 너무 만족하게 되면 실패가 우려된다.

[소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마라.

1949년생, 좋지 못한 인관 관계가 있다면 속히 정리하는 게 좋다.
1961년생, 당신의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으나 걱정 뚝. 모든 운이 따르니 대범하게 행동하라.
1973년생,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이룰 수 있다. 밀고 나가라.
1985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다.

[범띠]
주위 사람들과의 마음가짐도 상반되어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다.

1950년생,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안정이다. 남과의 시비에 조심하라.
1962년생, 그 외의 일에서도 운이 따른다. 열심히 하라.
1974년생, 먼 거리의 여행은 길하다. 귀인을 만나리라.
1986년생, 지금까지의 진지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진다.

[토끼띠]
신뢰를 얻으려면 반드시 명분이 있는 행동으로 사람을 이끌어야 한다.

1951년생, 열을 얻으려면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한 법이다.
1963년생, 참고 제자리를 지키면 도와주는 귀인을 만나리라.
1975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말라. 다시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1987년생, 금전운은 유리하지만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할 때이다.

[용띠]
오늘은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현상유지에 힘써라.

1952년생, 항상 자기관리에 힘써라. 느슨해질 수 있다.
1964년생, 동료와 공동의 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
1976년생, 난관에 당황하지 말고 기운을 내면 잘 풀릴 듯하다.
1988년생, 물러나 지키면 윗사람의 도움을 받게 된다.

[뱀띠]
주변은 마치 태초의 정돈되지 않은 세상처럼 매우 어수선하다.

1953년생,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1965년생,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라. 더 큰 이익을 얻을 것이다.
1977년생, 포기하지 말고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1989년생, 매사 직접 움직이는 것보다 주변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 길하다.

[말띠]
하루의 기운이 저녁이 되면서 풀리게 된다.

1954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처리하라.
1966년생, 가족 중에 병원출입을 하게 되니 근심이 생긴다.
1978년생, 기분 좋은 얘기를 듣게 되니 하루가 즐겁다.
1990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다. 중심을 잡아라.

[양띠]
유비무환이 딱 어울리는 하루이다.

1955년생, 낭비와 사치를 버려라. 후회한다.
1967년생, 가족과의 함께하는 기쁨을 알아야 한다. 소중한 것을 잊지 마라.
1979년생, 계획성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공할 운이다.
1991년생, 욕심은 언제나 화를 부를 뿐이다.

[원숭이띠]
운이 좋지 않으니 가급적 움직임을 적게 하라.

1956년생, 음식물 조심하고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하라.
1968년생, 능력 밖의 일을 하려고하니 머리가 아프다.
1980년생,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나 사소한 다툼이 생긴다.
1992년생, 이별수가 있고 유혹에 주의하여야 한다.

[닭띠]
될 듯 하면서 아직은 때가 아니라 이루어지지 않는다. 조금 더 힘을 내라.

1957년생, 가족 사이에서 불화가 있다. 조심하라.
1969년생, 경거망동은 금물이니 신중하게 행동하라.
1981년생, 가족은 내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가장 튼튼한 울타리이자 보험입니다.
1993년생,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라.

[개띠]
현재의 어려움을 과감하게 고치는 것이 필요하다.

1958년생,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솔직하게 표현하고 이해를 구해라.
1970년생,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더 큰 화를 막는 길이다.
1982년생, 침착하게 다음 기회를 노려라.
1994년생, 의심을 받지만 오해가 곧 풀린다.

[돼지띠]
남녀의 좋은 만남이나 인연이 기대되는 하루다.

1959년생, 잘 준비된 계획으로 오늘은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즐거운 하루이다.
1971년생, 나아가면 어려우나 물러나 지키면 협력자를 구할 것이다.
1983년생, 분주하고 바쁘니 성공할 기운이 보인다.
1995년생, 힘을 믿고 너무 지나치게 나가는 것에 주의하라. 자중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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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시민연극교실 /사진=fnDB

[파이낸셜뉴스] 세종문화회관 서울시극단은 오는 12월 14일(토)과 15일(일) 양일간 세종S씨어터에서 제11기 시민연극교실의 발표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시민연극교실은 2009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11년 째 진행중인 서울시극단의 시민대상 연극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사, 회사원, 주부, 학생 등 다양한 직업과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 시민들이 서울시극단 단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작품 선정과 스토리 구상, 공연 제작 등 실연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제11기 시민연극교실은 34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수요반, 목요반으로 나뉘어 지난 7월부터 22주 동안 총 36회의 연극 만들기 과정을 가졌다.

극단 단원 최나라 배우의 화술수업, 금배섭 안무가의 ‘몸으로 말해보기’ 안무수업, 고연옥 극작가의 글쓰기 수업, 구자혜 연출의 ‘연극의 사회적 기능-동시대의 연극’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론수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수업이 진행됐다.

제11기 시민연극교실은 ‘연극 개발 및 창작 단계’를 통해 실제 작품을 직접 만들고 연기훈련을 받는 과정을 거쳤으며, 오는 14,15일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인 최종 무대 공연을 앞두고 있다.

수요반은 닐 사이먼의 '굿닥터'의 에피소드 중 일부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목요반은 W.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11기 시민연극교실 시민 회장인 최중재씨는 “우리가 느끼고 표현하는 감성과 감정이 객석의 관객에게 감동으로 전달되기를 바라는 일념”이라고 소회를 밝혔고, 참가자 진은영씨는 “연극을 통하여 새롭게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고 혼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시간이었기에 더욱 소중한 경험이었다”라고 공연준비 소감을 전했다.

제11기 시민연극교실의 공연은 12월 14일(토)과 15일(일) 오후 3시와 6시 30분 총 4회 공연하며, 세종S씨어터에서 선보인다. 티켓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능하다. 전석 5,000원.

[email protected]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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