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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오늘 부산을 방문해 민생 행보와 지지층 잡기에 주력합니다.
황교안 대표는 먼저 한국전쟁 UN군 전사자가 안장된 UN기념공원을 참배한 뒤 부산지역 공인중개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부동산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어 부산 지역 청년, 기초의원 등과 맥주 미팅을 갖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황 대표의 부산 방문은 패스트트랙 사태 이후 장외투쟁 차원의 민생 행보를 이어가는 동시에 지지 기반을 튼튼히 해 보수층 결집을 노리는 행보로 풀이됩니다.
우철희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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