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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카페서 여성 살해...경찰 60대 남성 추적

후이예 0 2019.06.1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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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의 한 유흥업소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8시 45분쯤, 수원시 세류동에 있는 한 라이브 카페에서 60대 남성이 가게에서 일하는 50대 여성을 흉기로 찔렀습니다.

이 남성은 카페에서 일하는 또 다른 여성도 살해하겠다며 흉기를 들고 뒤쫓아가다가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을 특정해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강정규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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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에서 메탄올이 들어있는 가짜 술을 마신 남성 6명이 숨지고, 7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17일 일간 더 스타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페낭섬 조지타운에서 현지인 2명과 미얀마인 3명, 인도인 1명 등 총 6명이 가짜 술을 마시고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또 다른 미얀마 남성 7명도 가짜 술을 마시고 페낭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경찰은 이들이 싼값에 구매한 술에 메탄올이 들어있는 것으로 보고 성분을 분석하는 한편, 가짜 술을 제조·유통한 일당을 추적 중이다.

앞서 경찰은 지난 15일 조지타운 콤타의 한 상점을 덮쳐 8000링깃(230만원) 상당 불법 주류를 압수한 바 있다.

상점에서는 술로 추정되는 액체가 담긴 플라스틱병이 다량 발견됐다.

경찰은 이 상점에 술을 공급한 조직과 가짜 술을 마시고 숨진 사람들 간에 연관성이 있는지 수사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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