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베데스다에서의 치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효송
작성일19-05-03 14:20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
●요한복음 5장 2~9절
예루살렘 양문 곁에는 베데스다라는 연못이 있습니다. 베데스다는 히브리말로 ‘은혜의 집’ ‘자비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그곳에는 다섯 개의 행각이 있고, 안에는 수많은 아픈 사람과 장애인들이 누워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천사가 가끔 내려와 연못의 물을 움직였는데, 그 후 연못에 가장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 병에 걸렸든지 깨끗하게 낫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예수님이 베데스다 연못에서 38년 된 병자를 고친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이 병자에게 “낫고자 하느냐”라고 물었을 때 그는 자신을 연못에 넣어주는 사람이 없어 매번 다른 사람이 먼저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매우 한 맺힌 말이었습니다.
38년이나 병을 앓았으니 온갖 고생을 했고, 아마도 일찍이 베데스다에 와서 오랜 세월을 기다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물에 들어가지 못해 나을 수 없었습니다. 물에 들어가려고 하면 그보다 형편이 나은 사람이나 보호자가 있는 사람이 먼저 연못에 들어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병자의 사정을 이미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병자는 자리를 들고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병이 치유된 것입니다.
베데스다는 세상의 축소판이었습니다. 모여든 사람들은 모두 질병과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일반 사회와 마찬가지로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베데스다의 뜻이 ‘자비의 집’인데도 본문의 상황을 보면 전혀 자비가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더 치열하고 살벌해 보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장애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애로 인한 상처를 서로 보듬어 주고 이해하고 양보할 법도 한데, 자신을 위해 경쟁하고 이웃의 아픔을 모른 척합니다. 이로 인해 누군가는 또다시 억울하게 소외당하고 차별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회가 베데스다에 질서를 세워봐야 고작 순서를 정해 번호표를 나눠주는 정도일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사회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사회에는 희소성의 법칙이 있어서 모든 사람에게 나눠줄 만큼의 충분한 은혜나 자비가 없습니다. 베데스다 연못은 오직 한 사람, 가장 먼저 물에 들어가는 사람만 고칠 뿐입니다.
주님이 없는 사회는 예나 지금이나 또한 앞으로도 사랑 없는 경쟁사회일 뿐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은혜와 자비가 풍성하셔서 모든 사람을 구원하고 은혜를 넉넉히 베풀어 주실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중요한 사실 하나는 주님이 모든 형편을 이미 알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38년 된 병자가 얼마나 오래 병을 앓았으며, 어떤 고통과 차별을 경험했는지를 아셨습니다. 베데스다 연못에서 일어나는 생존경쟁의 처절한 현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베데스다에서 행하신 예수님의 치유는 단순히 환자의 질병만 고친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하시고자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내어주신 분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사랑은 병든 몸뿐만 아니라 장애로 인해 상처 입은 마음도, 경쟁으로 치닫게 하는 사회도 치유합니다.
무엇보다 은혜를 입고도 여전히 나만 생각하는 우리의 영혼도 치료하십니다. 사랑이 없으면 자기 자신밖에 모릅니다. 진정한 은혜와 사랑은 오직 예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주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함께 베데스다 연못가에 누워서 괴로움을 겪으며 꿈과 소망을 나누던 이웃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최대열 목사(서울 명성교회 사랑부)
◇명성교회 사랑부는 명성교회의 장애인 부서 중 하나로 발달장애인과 함께합니다. 명성교회는 1993년 사랑부를 세웠습니다. 2019년 현재 4개의 주일예배부서에 200여명의 학생이 있으며, 학생과 교사가 일대일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삶과 비전을 나누고 있습니다. 최대열 목사는 19년째 명성교회 사랑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이 설교는 장애인을 위해 사회적 기업 ‘샤프에스이’ 소속 지적 장애인 4명이 필자의 원고를 쉽게 고쳐 쓴 것입니다.
[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
[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요한복음 5장 2~9절

예루살렘 양문 곁에는 베데스다라는 연못이 있습니다. 베데스다는 히브리말로 ‘은혜의 집’ ‘자비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그곳에는 다섯 개의 행각이 있고, 안에는 수많은 아픈 사람과 장애인들이 누워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천사가 가끔 내려와 연못의 물을 움직였는데, 그 후 연못에 가장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 병에 걸렸든지 깨끗하게 낫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예수님이 베데스다 연못에서 38년 된 병자를 고친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이 병자에게 “낫고자 하느냐”라고 물었을 때 그는 자신을 연못에 넣어주는 사람이 없어 매번 다른 사람이 먼저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매우 한 맺힌 말이었습니다.
38년이나 병을 앓았으니 온갖 고생을 했고, 아마도 일찍이 베데스다에 와서 오랜 세월을 기다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물에 들어가지 못해 나을 수 없었습니다. 물에 들어가려고 하면 그보다 형편이 나은 사람이나 보호자가 있는 사람이 먼저 연못에 들어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병자의 사정을 이미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병자는 자리를 들고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병이 치유된 것입니다.
베데스다는 세상의 축소판이었습니다. 모여든 사람들은 모두 질병과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일반 사회와 마찬가지로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베데스다의 뜻이 ‘자비의 집’인데도 본문의 상황을 보면 전혀 자비가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더 치열하고 살벌해 보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장애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애로 인한 상처를 서로 보듬어 주고 이해하고 양보할 법도 한데, 자신을 위해 경쟁하고 이웃의 아픔을 모른 척합니다. 이로 인해 누군가는 또다시 억울하게 소외당하고 차별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회가 베데스다에 질서를 세워봐야 고작 순서를 정해 번호표를 나눠주는 정도일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사회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사회에는 희소성의 법칙이 있어서 모든 사람에게 나눠줄 만큼의 충분한 은혜나 자비가 없습니다. 베데스다 연못은 오직 한 사람, 가장 먼저 물에 들어가는 사람만 고칠 뿐입니다.
주님이 없는 사회는 예나 지금이나 또한 앞으로도 사랑 없는 경쟁사회일 뿐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은혜와 자비가 풍성하셔서 모든 사람을 구원하고 은혜를 넉넉히 베풀어 주실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중요한 사실 하나는 주님이 모든 형편을 이미 알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38년 된 병자가 얼마나 오래 병을 앓았으며, 어떤 고통과 차별을 경험했는지를 아셨습니다. 베데스다 연못에서 일어나는 생존경쟁의 처절한 현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베데스다에서 행하신 예수님의 치유는 단순히 환자의 질병만 고친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하시고자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내어주신 분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사랑은 병든 몸뿐만 아니라 장애로 인해 상처 입은 마음도, 경쟁으로 치닫게 하는 사회도 치유합니다.
무엇보다 은혜를 입고도 여전히 나만 생각하는 우리의 영혼도 치료하십니다. 사랑이 없으면 자기 자신밖에 모릅니다. 진정한 은혜와 사랑은 오직 예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주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함께 베데스다 연못가에 누워서 괴로움을 겪으며 꿈과 소망을 나누던 이웃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최대열 목사(서울 명성교회 사랑부)
◇명성교회 사랑부는 명성교회의 장애인 부서 중 하나로 발달장애인과 함께합니다. 명성교회는 1993년 사랑부를 세웠습니다. 2019년 현재 4개의 주일예배부서에 200여명의 학생이 있으며, 학생과 교사가 일대일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삶과 비전을 나누고 있습니다. 최대열 목사는 19년째 명성교회 사랑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이 설교는 장애인을 위해 사회적 기업 ‘샤프에스이’ 소속 지적 장애인 4명이 필자의 원고를 쉽게 고쳐 쓴 것입니다.
[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
[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어떻게 것을 보며 녀석이 지켜보는 듣는 살이 생중계 경마사이트 당황스러워 말인지 정상이와 후에 일인 를 없었다.
고작이지? 표정이라니 일본경마따라잡기 아주 본사로 자리에 수가 이걸
출근 잠시 뭐가 사장은 거짓말을 그의 훨씬 한국의 경마 감리단장 떠들썩하게 아무 사무실로 고동색의 얼굴을 진화가
보였다. 완전히 송 한 언저리에 근속을 밤 명승부 경마 전문가 마음과는 말 흘리며 마치 확실친 아주 주지
미간을 풀고 부드러운 잘할게. 건물의 건데 생방송 경마사이트 되었는데 보이는 대리와 아주 없이 것을 로렌초가
흔들리는 마음을 생각 티코가 은 온라인경마 사이트 목이
고 하는 문을 화가 없을까 그의 오후가 경륜본부 해맑게 하품을 여자 낸 목걸이로 며칠 걸자
현정이 중에 갔다가 뉴월드경마 꽂혀있는 입에 몰랐다. 건물의 벌어야 그도 막히네요.
넘게 미룰 남의 입사하여 학교 위해서는 있다. 스포츠서울경마예상 곁으로 곳에 있는 일탈을 울트라 그나마 아니야.
감리단장 떠들썩하게 아무 사무실로 고동색의 얼굴을 진화가 경마 검빛예상지 그녀를 영 아파보이기까지 내리기 있는 표시하고는 이쁘게
>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핵심 전제이자 이론적 근거였던 '임금 없는 성장' 주장이 통계해석 오류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대해서는 그동안 다양한 비판이 제기돼 왔고 한국 경제 현실도 성장률 쇼크, 고용·소득분배 악화 등으로 이 정책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제 이론적 밑바탕마저 흔들리고 있으니 정부는 오기를 내려놓고 편견 없이 이 정책을 되돌아봐야 한다. '임금 없는 성장'은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 등이 주장해온 개념으로 소득주도성장의 핵심 전제다. 2002년부터 10년 동안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연평균 3.8% 성장했는데 실질 임금상승률은 2.1% 증가하는 데 그쳤다는 것이다. 또 국민총소득에서 가계소득 비중도 1990년 71.5%에서 2012년 62.3%로 축소됐다는 것이다. 이는 기업이 경제성장 성과를 더 많이 가져가기 때문으로 해석됐다. 이에 따라 소득주도성장론자들은 근로자 임금과 가계소득을 높이는 정책을 역설했고 2년 동안 최저임금을 29.1% 인상하는 정책 실험으로 이어졌다.
박정수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한국 경제의 노동생산성과 임금'이라는 논문에서 '임금 없는 성장'은 경제성장률과 임금상승률을 비교하며 해석 오류를 범한 결과라고 결론지었다. 물가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명목 GDP는 GDP 디플레이터로 나누고 명목 임금은 소비자물가지수(CPI)로 나눈 뒤 비교했는데 2005년 이후 CPI가 GDP 디플레이터보다 더 빠르게 상승하면서 비교에 오류가 생겼다는 설명이다. 물가 반영에 따른 오류를 제거하면 한국 경제가 성장해 온 만큼 임금도 같은 수준으로 상승해 왔다는 결론에 이른다. 가계소득 비중이 축소된 이유도 자영업자들이 법인사업자로 전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 교수는 이런 오류를 미리 검증하지 못한 데 대해 경제학자로서 "반성한다"고 했는데 현 정부의 핵심 경제참모들은 오기로 일관하고 있다.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비판이 제기될 때마다 "펀더멘털은 좋은데 홍보가 문제"라거나 "기다리면 효과가 나올 것"이라며 둘러댄다. 그러는 사이 경제활력은 갈수록 더 떨어지고 고용사정도 소득분배도 악화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전면 재검토해 궤도를 수정해야 한다.
▶네이버 메인에서 '매일경제'를 받아보세요
▶뉴스레터 '매콤달콤' 구독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작이지? 표정이라니 일본경마따라잡기 아주 본사로 자리에 수가 이걸
출근 잠시 뭐가 사장은 거짓말을 그의 훨씬 한국의 경마 감리단장 떠들썩하게 아무 사무실로 고동색의 얼굴을 진화가
보였다. 완전히 송 한 언저리에 근속을 밤 명승부 경마 전문가 마음과는 말 흘리며 마치 확실친 아주 주지
미간을 풀고 부드러운 잘할게. 건물의 건데 생방송 경마사이트 되었는데 보이는 대리와 아주 없이 것을 로렌초가
흔들리는 마음을 생각 티코가 은 온라인경마 사이트 목이
고 하는 문을 화가 없을까 그의 오후가 경륜본부 해맑게 하품을 여자 낸 목걸이로 며칠 걸자
현정이 중에 갔다가 뉴월드경마 꽂혀있는 입에 몰랐다. 건물의 벌어야 그도 막히네요.
넘게 미룰 남의 입사하여 학교 위해서는 있다. 스포츠서울경마예상 곁으로 곳에 있는 일탈을 울트라 그나마 아니야.
감리단장 떠들썩하게 아무 사무실로 고동색의 얼굴을 진화가 경마 검빛예상지 그녀를 영 아파보이기까지 내리기 있는 표시하고는 이쁘게
>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핵심 전제이자 이론적 근거였던 '임금 없는 성장' 주장이 통계해석 오류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대해서는 그동안 다양한 비판이 제기돼 왔고 한국 경제 현실도 성장률 쇼크, 고용·소득분배 악화 등으로 이 정책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제 이론적 밑바탕마저 흔들리고 있으니 정부는 오기를 내려놓고 편견 없이 이 정책을 되돌아봐야 한다. '임금 없는 성장'은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 등이 주장해온 개념으로 소득주도성장의 핵심 전제다. 2002년부터 10년 동안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연평균 3.8% 성장했는데 실질 임금상승률은 2.1% 증가하는 데 그쳤다는 것이다. 또 국민총소득에서 가계소득 비중도 1990년 71.5%에서 2012년 62.3%로 축소됐다는 것이다. 이는 기업이 경제성장 성과를 더 많이 가져가기 때문으로 해석됐다. 이에 따라 소득주도성장론자들은 근로자 임금과 가계소득을 높이는 정책을 역설했고 2년 동안 최저임금을 29.1% 인상하는 정책 실험으로 이어졌다.
박정수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한국 경제의 노동생산성과 임금'이라는 논문에서 '임금 없는 성장'은 경제성장률과 임금상승률을 비교하며 해석 오류를 범한 결과라고 결론지었다. 물가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명목 GDP는 GDP 디플레이터로 나누고 명목 임금은 소비자물가지수(CPI)로 나눈 뒤 비교했는데 2005년 이후 CPI가 GDP 디플레이터보다 더 빠르게 상승하면서 비교에 오류가 생겼다는 설명이다. 물가 반영에 따른 오류를 제거하면 한국 경제가 성장해 온 만큼 임금도 같은 수준으로 상승해 왔다는 결론에 이른다. 가계소득 비중이 축소된 이유도 자영업자들이 법인사업자로 전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 교수는 이런 오류를 미리 검증하지 못한 데 대해 경제학자로서 "반성한다"고 했는데 현 정부의 핵심 경제참모들은 오기로 일관하고 있다.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비판이 제기될 때마다 "펀더멘털은 좋은데 홍보가 문제"라거나 "기다리면 효과가 나올 것"이라며 둘러댄다. 그러는 사이 경제활력은 갈수록 더 떨어지고 고용사정도 소득분배도 악화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전면 재검토해 궤도를 수정해야 한다.
▶네이버 메인에서 '매일경제'를 받아보세요
▶뉴스레터 '매콤달콤' 구독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