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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수은행장 51억 신고…현직자 중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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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란서 작성일20-01-31 17: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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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사진= 한국수출입은행 제공)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 정옥주 기자 = 【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지난해 10월 한국수출입은행장으로 취임한 방문규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51억168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공개한 1월 공직자 재산 수시공개 자료에 따르면 방 행장의 재산은 51억1681만원으로, 이번에 공개한 현직자 중 두 번째로 재산이 많았다.

이번 공개대상자는 지난해 10월2일부터 11월1일까지 임명되거나 퇴직한 공직자 총 25명이다.

방 행장은 배우자와 공동소유로 된 14억3200만원 상당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아파트(140.81㎡)와 본인 명의의 예금 7억451만원을 신고했다. 또 배우자 명의의 서울 마포구 건물 전세임차권 총 2억원, 경기 안성시 토지 5441만원, 예금 23억7568만원, 주식 1억3982억원(지난해 11월7일 전량 매각), 가액 3098만원의 자동차 한 대 등도 재산으로 신고했다.

이밖에 장녀 명의의 경기 용인시 오피스텔(24.40㎡) 전세임차권 1억2500만원, 예금 5089만원과 장남 명의의 예금 5351만원도 신고했다.

한편 현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이는 조윤제 외교부 주미합중국대한민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로 신고 재산이 58억214만원에 달했다. 방 행장 다음으로는 박흥경 외교부 주캄보디아왕국대한민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가 24억6764만원을 신고, 현직자 재산 상위자 중 3위에 올랐다.

퇴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이는 조국 법무부 전 장관으로 53억4859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박준성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전 위원장이 36억4977만원, 이병훈 광주시 전 문화경제부시장이 25억1089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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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분기 실적
- 2019.3Q, 매출액 5,503억(+11.2%), 영업이익 12억(흑자전환)
서연의 2019년 3사분기 매출액은 5,503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11.22%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12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매출액을 76% 상회하는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영업이익을 52%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피 상위 27%, 상위 17%에 랭킹되고 있다.

[표]서연 분기실적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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