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14억684만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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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12-2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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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2019.11.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4억684만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올린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자료'에 따르면 한 위원장의 재산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부동산으로 총 8억2431만원이다.
한 위원장은 부모님 명의로 대전 유성구 토지와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군포 아파트, 부모님 명의의 대전 중구 오류동 아파트를 각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3억7059만4000원, 배우자 명의로 2억7047만9000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의 2013년식 모하비를 신고했으며 가액은 2288만원이다.
채무는 본인 명의로 금융기관에서 2억6774만3000원, 부모님 명의로 4억808만6000원이 있다.
[email protected]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2019.11.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4억684만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올린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자료'에 따르면 한 위원장의 재산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부동산으로 총 8억2431만원이다.
한 위원장은 부모님 명의로 대전 유성구 토지와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군포 아파트, 부모님 명의의 대전 중구 오류동 아파트를 각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3억7059만4000원, 배우자 명의로 2억7047만9000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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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 장관, 저술한 책 저작재산권 등록 '눈길'
최기영 장관이 26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4차 한중일 과학기술장관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07억1083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7일 재산공개 대상자 43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대상자는 9월2일부터 10월1일까지 임면된 공직자로 신규 12명, 승진 7명, 퇴직 21명 등이다.
이번에 가장 많은 재산을 등록한 고위공직자는 최기영 장관으로 본인, 배우자 소유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동아아파트 139.74㎡(9억8400만원)를 2채 소유하고 있었다.
배우자 명의로 50억원이 넘는 경기도 부천의 공장 건물과 부지, 서울 마포 동교동의 상가(3억1594만원)도 보유하고 있다. 최 장관은 후보자 시절 공장 부지는 처가 쪽에서 증여받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또 본인(17억6885만원)과 배우자(14억2646만원), 장남(1억329만원) 등을 합해 총 34억355만원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었다.
김 차관에 이어 많은 재산을 등록한 고위공직자는 김경선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과 이근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으로 각각 87억2799만원, 51억6450만원을 신고했다.
이달 재산 공개 대상 중 차관급 이상 현직 공무원은 Δ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14억684만원), 이상철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38억3997만원),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29억1972만원), 최기영 장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17억9326만원) 등이다. 이들 중 한상혁 위원장을 제외한 공무원들은 모두 다주택자였다.
특히 이정옥 장관은 재산으로 그동안 자신이 쓴 책을 저작재산권으로 등록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적은 재산을 보유한 사람은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로 3억2000만원을 신고했다.
제영광 부산세관장(4억2000만원), 전제용 국방부 국가안보지원사령관(4억4000만원)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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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장관이 26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4차 한중일 과학기술장관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07억1083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7일 재산공개 대상자 43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대상자는 9월2일부터 10월1일까지 임면된 공직자로 신규 12명, 승진 7명, 퇴직 2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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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재산 공개 대상 중 차관급 이상 현직 공무원은 Δ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14억684만원), 이상철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38억3997만원),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29억1972만원), 최기영 장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17억9326만원) 등이다. 이들 중 한상혁 위원장을 제외한 공무원들은 모두 다주택자였다.
특히 이정옥 장관은 재산으로 그동안 자신이 쓴 책을 저작재산권으로 등록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적은 재산을 보유한 사람은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로 3억2000만원을 신고했다.
제영광 부산세관장(4억2000만원), 전제용 국방부 국가안보지원사령관(4억4000만원)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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