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 16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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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다
작성일19-12-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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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일에 실패가 많으니 일을 구해도 일을 이루지 못한다.
1948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천천히 살펴라.
1960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다.
1972년생, 본인의 부주의로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가 있다. 주의하라.
1984년생, 눈에 띄게 좋거나 나쁘지 않지만 대체로 원만하다.
[소띠]
어려운 때이나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해결할 수 있다.
1949년생, 시비하지 마라.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 된다.
1961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니 기쁨이 곱절이다.
1973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뤄지니 큰 이익이 있겠다.
1985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성공하리라. 명성과 이익이 있겠다.
[범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1950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법이다. 조급해 하지 마라.
1962년생, 노력해서 안 되는 일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마라.
1974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 친구를 멀리하지 마라.
1986년생, 서둘러 좋은 것은 하나도 없다.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시행하라.
[토끼띠]
정의롭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선도하랴. 자신부터 다스려라.
1951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1963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시간 활용을 잘해라.
1975년생, 출장이나 여행중 귀중한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1987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라.
[용띠]
대지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고르게 부니 만물이 번창하리라.
1952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
1964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기리라.
1976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라.
1988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말라. 서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뱀띠]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1953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1965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해라.
1977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
1989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자. 새 술은 새 부대에~
[말띠]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그르친다.
1954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966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이다.
1978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말자. 심신이 피곤하다.
1990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때.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양띠]
하늘의 밝은 기운이 몸을 비추는 형국의 하루이다.
1955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라.
1967년생, 막힘이 생겼을 때에는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갖고 생각하라.
1979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으리라.
1991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받아들여도 좋다.
[원숭이띠]
재주와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일에 매진하라.
1956년생, 불리한 기운이 느껴지면 자세를 낮추고 추이를 관망하라.
1968년생,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한다.
1980년생, 외출에서는 분실이나 작은 사고에 조심하라.
1992년생, 시기가 좋다.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 말라.
[닭띠]
윗사람을 공경하라. 큰 복이 따르리라.
1957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좋은 결과가 찾아오게 된다.
1969년생, 매사불안하나 끝내 이뤄진다.
1981년생, 뜻대로 일이 진행되니 막힘이 없고 이익이 뒤따른다.
1993년생, 원하는 학교나 직장에 합격할 수 있다.
[개띠]
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
1958년생, 뜻을 펼치기에는 조금 부족하지만 자신감을 갖고 시도하라.
1970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이다. 긴장을 풀지 마라.
1982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천생배필 만나겠다.
1994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라. 사방팔방에 운이 열렸다.
[돼지띠]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는다. 기회다 싶으면 잡아라.
1959년생,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는구나.
1971년생,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인가.
1983년생, 억지로 이뤄지지 않는다. 친구와 의논하라.
1995년생, 다른 일을 기획해도 성공할 수 없다. 다음 기회로 미루자.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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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쥐띠]
일에 실패가 많으니 일을 구해도 일을 이루지 못한다.
1948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천천히 살펴라.
1960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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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법이다. 조급해 하지 마라.
1962년생, 노력해서 안 되는 일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마라.
1974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 친구를 멀리하지 마라.
1986년생, 서둘러 좋은 것은 하나도 없다.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시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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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선도하랴. 자신부터 다스려라.
1951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1963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시간 활용을 잘해라.
1975년생, 출장이나 여행중 귀중한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1987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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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고르게 부니 만물이 번창하리라.
1952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
1964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기리라.
1976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라.
1988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말라. 서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뱀띠]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1953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1965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해라.
1977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
1989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자. 새 술은 새 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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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그르친다.
1954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966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이다.
1978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말자. 심신이 피곤하다.
1990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때.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양띠]
하늘의 밝은 기운이 몸을 비추는 형국의 하루이다.
1955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라.
1967년생, 막힘이 생겼을 때에는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갖고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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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받아들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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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생, 불리한 기운이 느껴지면 자세를 낮추고 추이를 관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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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생, 외출에서는 분실이나 작은 사고에 조심하라.
1992년생, 시기가 좋다.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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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좋은 결과가 찾아오게 된다.
1969년생, 매사불안하나 끝내 이뤄진다.
1981년생, 뜻대로 일이 진행되니 막힘이 없고 이익이 뒤따른다.
1993년생, 원하는 학교나 직장에 합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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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
1958년생, 뜻을 펼치기에는 조금 부족하지만 자신감을 갖고 시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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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이 12·12 군사반란을 일으킨 지 40년이 되는 날인 지난 12일 전씨가 군사 반란에 가담했던 인물들과 서울 강남의 고급 음식점에서 기념 오찬을 즐기는 장면을 정의당 임한솔 부대표가 직접 촬영해 언론에 12일 공개했다. 정의당 제공
전두환 전 대통령이 골프장 나들이에 이어 ‘12·12 호화 오찬’으로 국민적 공분을 사자 인제 백담사가 30여년간 보존해온 전씨의 물건 등을 철거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15일 인제군 등에 따르면 전두환 전 대통령이 1988년부터 2년여간 은거했던 백담사 화엄실에는 전씨 부부가 쓴 물건들이 30년간 보존돼왔으나 최근 철거됐다.
보존됐던 물품은 의류, 목욕용품, 거울, 이불. 화장대, 촛대, 세숫대야 등이다.
만해(萬海) 한용운 선생이 정식으로 출가했던 백담사는 전씨가 퇴임 9개월 만인 1988년 11월 23일 5·18과 5공 비리 책임자 처벌 요구에 따른 대국민 사과 뒤 1990년 12월 말까지 13개월간 은거한 곳이다.
당시 전씨는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통해 재산을 국가에 헌납하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인제군 관계자는 “더는 전씨와 관련한 구설에 오르는 것을 원치 않아 보관 중이던 전씨의 물건 등을 철거했다는 말을 백담사로부터 전해 들었다”며 “전씨가 쓰던 물건 등을 언제, 어디로 철거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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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인제군 등에 따르면 전두환 전 대통령이 1988년부터 2년여간 은거했던 백담사 화엄실에는 전씨 부부가 쓴 물건들이 30년간 보존돼왔으나 최근 철거됐다.
보존됐던 물품은 의류, 목욕용품, 거울, 이불. 화장대, 촛대, 세숫대야 등이다.
만해(萬海) 한용운 선생이 정식으로 출가했던 백담사는 전씨가 퇴임 9개월 만인 1988년 11월 23일 5·18과 5공 비리 책임자 처벌 요구에 따른 대국민 사과 뒤 1990년 12월 말까지 13개월간 은거한 곳이다.
당시 전씨는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통해 재산을 국가에 헌납하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인제군 관계자는 “더는 전씨와 관련한 구설에 오르는 것을 원치 않아 보관 중이던 전씨의 물건 등을 철거했다는 말을 백담사로부터 전해 들었다”며 “전씨가 쓰던 물건 등을 언제, 어디로 철거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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