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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동솔
작성일19-12-1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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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심대학은 학생·기업·사회의 SW경쟁력을 강화하고 진정한 SW 가치를 산업 현장은 물론 지역사회에까지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40개 SW중심대학 교육방식은 획일적이지 않다. SW전공·융합인력을 양성하고 실효성있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각 대학 마다 차별화된 SW특화 교육 환경을 마련, 시행중이다.
동국대는 핵심역량을 갖춘 '화쟁형' 인재양성을 강조한다. '화쟁형' 인재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회와 산업체가 요구하는 융복합형 인재다. 갈등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까지 갖춘 인재들이다.
동국대는 이를 위해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전담 추진기관인 융합교육원의 역할을 확대, 동국대 전체 융복합교육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융합교육 체계를 안정화하고 대학원 인텔리전스학과와 고등지능연구원을 신설, 교내 산재한 AI기반 융합 역량을 결집해 AI 교육체계 확립하고 있다.
경희대 SW중심대학 교육은 타 대학과 차별성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갖춘 인재들에게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SW 능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교양강좌에 AI, 빅데이터 분석 등 미래지향적인 SW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SW 비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IT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별한 우수 아이디어 제출팀과 SW 전공 학생들의 매칭을 통해 아이디어 사업화와 창업 교육을 실시한다. 내실 있는 SW전공교육을 위해 SW융합대학 내에 SW융합학과를 신설,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숭실대학교는 'Software@Everywhere'의 비전으로 사람중심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성과 리더십을 갖춘 SW융합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파르타식 SW교육체계를 통해 현장중심의 SW전문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현장중심 SW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SW전공인증 제도와 Co-op 집중학기제 트랙을 도입했다. Co-op 집중학기제 트랙은 산업계 실무자가 수업에 직접 참여하는 총 12학점의 1학기 과정으로 SAP 트랙, 실감형 게임콘텐츠 개발 트랙을 개설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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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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