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の歴史(12月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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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란
작성일19-12-0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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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年:大韓帝国最後の皇太子、李垠(イ・ウン)が日本に強制留学
1957年:国会が同姓同本(本貫)と8親等以内の結婚禁止に関する法案を可決
1968年:国民教育憲章宣布
1981年:国内初のテレビ公共広告放映
1994年:個人の外貨保有を完全自由化する外為制度改革案を発表
1995年:大検察庁(最高検)が財閥から2800億ウォン余りの賄賂を受け取った罪で盧泰愚(ノ・テウ)前大統領を起訴
2000年:韓国オペラ「英雄・李舜臣(イ・スンシン)」がイタリアで初上演
2005年:年間輸出入額が初の5000億ドル超え
2007年:北朝鮮・開城観光始まる、韓国から観光客360人が出発
2012年:国連教育科学文化機関(ユネスコ)、韓国が申請していた民謡「アリラン」の無形文化遺産登録を決定
1907年:大韓帝国最後の皇太子、李垠(イ・ウン)が日本に強制留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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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年:大検察庁(最高検)が財閥から2800億ウォン余りの賄賂を受け取った罪で盧泰愚(ノ・テウ)前大統領を起訴
2000年:韓国オペラ「英雄・李舜臣(イ・スンシン)」がイタリアで初上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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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年:国連教育科学文化機関(ユネスコ)、韓国が申請していた民謡「アリラン」の無形文化遺産登録を決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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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은 건설부문의 1~3분기 영업이익이 26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영업이익(198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일감과 공사현장이 늘어난 덕분이다. 한진중공업에 따르면, 2016년까지 마이너스였던 영업이익률은 2017년 2.13%, 지난해 2.35%, 올해 4.4%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진중공업 측은 "올 초부터 현재까지 영업이익률은 2011년(6%) 이후 최고 수준"이라며 "공공공사와 주택사업 부문의 성장이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한진중공업이 2009년 필리핀 마닐라 인근에 지은 수비크 조선소./한진중공업 제공
한진중공업은 지난해 부산오페라하우스를 수주한 데 이어 올해 판교테크노밸리 교량 및 단지 조성공사, 양산집단에너지 시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등 건축·토목·플랜트 각 부문에서 금년에만 약 5300억 원 규모의 물량을 확보했다.
정비사업 호조세로 수주잔고(3분기 말 기준)도 1조739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이미 11% 많은 수준이다. 한진중공업은 최근 인천 경동율목 재개발과 원주 세경1차 재건축, 용인 모현1구역 재개발 등을 수주해 약 2조 원대의 미착공 공사 수주잔고를 추가로 보유하고 있다.
한진중공업은 올해 초 산업은행 등 채권단의 출자전환으로 완전자본잠식에서 벗어나 경영정상화를 진행중이다. 조선부문은 해군함정과 관공선을 수주하고,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선박개조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한진중공업은 지난 10월 해군 차기고속정 4척을 2460억 원에 수주했고, 이달 초에는 해양환경공단이 발주한 다목적 대형방제선 1척을 700억 원에 건조하기로 계약했다.
한진중공업은 자산유동화를 통한 자구계획도 예정대로 이행할 계획이다. 한진중공업은 올해 인천북항배후부지 매각으로 약 2200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지난 10월에는 동서울터미널 부지와 건물을 신세계동서울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에 4025억 원에 매각해 개발을 추진 중이다.
한진중공업 측은 "회사의 기초역량을 강화하고 수익성과 성장기반을 확보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모든 구성원이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안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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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이 2009년 필리핀 마닐라 인근에 지은 수비크 조선소./한진중공업 제공한진중공업은 지난해 부산오페라하우스를 수주한 데 이어 올해 판교테크노밸리 교량 및 단지 조성공사, 양산집단에너지 시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등 건축·토목·플랜트 각 부문에서 금년에만 약 5300억 원 규모의 물량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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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은 올해 초 산업은행 등 채권단의 출자전환으로 완전자본잠식에서 벗어나 경영정상화를 진행중이다. 조선부문은 해군함정과 관공선을 수주하고,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선박개조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한진중공업은 지난 10월 해군 차기고속정 4척을 2460억 원에 수주했고, 이달 초에는 해양환경공단이 발주한 다목적 대형방제선 1척을 700억 원에 건조하기로 계약했다.
한진중공업은 자산유동화를 통한 자구계획도 예정대로 이행할 계획이다. 한진중공업은 올해 인천북항배후부지 매각으로 약 2200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지난 10월에는 동서울터미널 부지와 건물을 신세계동서울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에 4025억 원에 매각해 개발을 추진 중이다.
한진중공업 측은 "회사의 기초역량을 강화하고 수익성과 성장기반을 확보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모든 구성원이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안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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