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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에 비, 내일 새벽까지 내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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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여송 작성일19-12-01 21: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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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첫날인 오늘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서쪽 지방과 남해안을 시작으로 낮부터는 비가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강우량은 제주 산간은 80mm 이상, 호남과 경북 남부, 경남지역 최고 40mm, 중부와 경북 북부는 5에서 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 내륙과 산간, 경북 북동 산간 지역에서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서울이 3도 등 전국이 0도에서 9도로 어제보다 4도에서 6도 정도 높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7도 등 전국이 5도에서 12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6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 동해 남부 남쪽 먼바다에서 2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일은 기온이 뚝 떨어져 많이 춥겠습니다.

최성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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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물무산 행복숲 조성 사례로 숲의 문화적 가치 높인 성과

[광주CBS 김형로 기자]

전남도, 산림청 산림복지 경진대회서 영광 물무산 행복숲 조성 사례로 우수기관 (사진=자료사진)전라남도는 산림청의 2019년 산림복지 경진대회에서 ‘영광 물무산 행복숲’ 조성사례가 숲의 문화적 가치를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산림복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산림청 소속 지방 산림청 등 총 25개 기관이 참여했다.

산림청은 각 기관이 제출한 다양한 산림복지 우수사례를 창의성, 정책 연계성, 주민 만족도, 협업 등 분야를 심사, 전라남도를 비롯한 7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영광 물무산 행복 숲’은 영광읍 도동리에 2017~2018년 6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숲속 둘레길, 유아숲체험원, 황톳길, 물놀이장, 편백 명상원, 소나무예술원, 가족 명상원, 신생아탄생 기념 숲 등 국민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 시설을 갖췄다.

특히 영광에 들어서는 첫 산림복지시설로 3대 가족이 함께하는 숲길과 산림공원, 사방사업, 물놀이장 등 다른 사업과의 단지화로 예산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가족사랑 걷기대회, 숲 해설, 밤 줍기 등 다양한 산림 문화행사로 숲의 문화적 가치를 높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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