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협박' 유튜버, 공범 4명과 함께 재판 넘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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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여송
작성일19-07-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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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지난 4월 집 앞으로 찾아가 죽이겠다며 협박 방송을 했던 유튜버 김상진 씨가 최근 공범 4명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형 집행 정지 결정을 앞두고 있었는데 김씨는 살고 싶으면 빨리 석방하라고 위협했습니다.
여성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상진/유튜버 (지난 4월 24일) : '너는 죽는다' 라는 무언의 암시를 주기 위해. 자살 특공대로서 너를 죽여버리겠다는 걸 보여줘야죠. 윤석열아 너 죽을래.]
지난 4월 24일.
유튜버 김상진 씨는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석열 검찰총장 집 앞에서 실시간 협박방송을 했습니다.
2년여간 구속된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풀어 달라는 것입니다.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김씨는 '웃자고 찍은 영상일 뿐'이라며 반발했습니다.
하지만 김씨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민주당 우원식-서영교 의원 등의 집 앞에서도 위협 방송을 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6일 김씨에게 공무집행방해와 폭력행위 등에 대한 특별법상 공동협박죄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또 김씨에게는 상해죄도 적용됐습니다.
지난 5월 광화문 일대에서 집회 참가자를 팔꿈치로 때린 혐의입니다.
김씨의 방송을 도운 4명도 공범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화면제공 : 유튜브 서울의소리)
여성국([email protected]) [영상취재: 이주원 / 영상편집: 김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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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지난 4월 집 앞으로 찾아가 죽이겠다며 협박 방송을 했던 유튜버 김상진 씨가 최근 공범 4명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형 집행 정지 결정을 앞두고 있었는데 김씨는 살고 싶으면 빨리 석방하라고 위협했습니다.
여성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상진/유튜버 (지난 4월 24일) : '너는 죽는다' 라는 무언의 암시를 주기 위해. 자살 특공대로서 너를 죽여버리겠다는 걸 보여줘야죠. 윤석열아 너 죽을래.]
지난 4월 24일.
유튜버 김상진 씨는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석열 검찰총장 집 앞에서 실시간 협박방송을 했습니다.
2년여간 구속된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풀어 달라는 것입니다.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김씨는 '웃자고 찍은 영상일 뿐'이라며 반발했습니다.
하지만 김씨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민주당 우원식-서영교 의원 등의 집 앞에서도 위협 방송을 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6일 김씨에게 공무집행방해와 폭력행위 등에 대한 특별법상 공동협박죄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또 김씨에게는 상해죄도 적용됐습니다.
지난 5월 광화문 일대에서 집회 참가자를 팔꿈치로 때린 혐의입니다.
김씨의 방송을 도운 4명도 공범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화면제공 : 유튜브 서울의소리)
여성국([email protected]) [영상취재: 이주원 / 영상편집: 김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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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5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많이 늘리거나 일자리의 질을 앞장서서 개선한 기업을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한 제도다. 2018년 100개 기업 선정을 시작해 올해가 두 번째다.
한화투자증권은 최근 지속적으로 고용을 확대해 왔다. 2016년에는 청년 고용 개선에 힘쓴 결과 '세대간 상생 고용지원 사업' 관련 고용노동부 승인을 얻었다. 2018년에는 전년 대비 38% 고용증가를 달성했다. 안식월, 팀장 정시퇴근제,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한화투자증권 권희백 대표이사는 “당사는 신사업 추진, 영업부문 우수인력 확충 등 일자리 창출 노력과 일가정 양립 관련 다양한 제도 도입에 힘입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며 “모든 근로자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춰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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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조세일보(http://www.jose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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