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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원숭이띠, 자만심으로 아랫사람 대하면 봉변 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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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란서 작성일19-07-22 20: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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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7월22일 월요일 (음력 6월20일 경신, 중복)

▶쥐띠

태풍이 지나면 바다는 서서히 잔잔해진다. 지금은 어려워도 앞으로 밝은 미래가 기다린다. 성급히 굴기보다 조금 늦더라도 ㅂ, ㅇ, ㅊ 성씨와 상의해 주변을 정리하라. 쥐, 뱀, 원숭이띠 멀리함이 좋을 듯. 자신감이 필요할 때다. 연구직이 적격.

▶소띠

금전관계로 가정불화가 있을 듯하니 보증이나 책임 전가될 일은 피함이 좋을 듯. 이혼남녀는 우연히 만난 사람이 혼인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나 뒷일이 정리되어야 한다. 1, 3, 8월생을 조심할 것. 건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니 조심하라.

▶범띠

작은 일로 큰 호평을 듣고 승진운도 따를 듯. 사업가는 소득이 짭짤한 운세이니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때다. ㅅ, ㅇ, ㅎ성씨에게 길한 날. 동남쪽에서 힘 솟는 소식 들릴 듯. 애정은 갈등의 연속이니 늦었지만 부모형제의 뜻을 따르는 것도 좋을 듯.

▶토끼띠

지혜로운 판단으로 모든 일을 정리해야 할 때. 사업가는 지나친 확장은 삼가고 시험 준비하는 사람은 마침내 실력으로 합격소식 들을 듯. 하는 일 안 되면 잠자는 머리방향 변동하라. 형제간 금전거래는 심사숙고해야 한다.

▶용띠

항상 욕심이 앞서니 득이 없다. 말부터 내세우지 말고 실천부터 하라.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자신을 갖고 부부의 뜻이 일치되는 일은 100% 성공한다. 여성을 존중하고 주변을 정리하라. 투기는 삼가. 매사에 지나치게 신경을 곤두세우므로 잔병이 심할 수 있으니 조심.

▶뱀띠

마음은 천사 같지만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답답하다. 차차 순조롭게 풀리니 물건은 아내에게 맡기고 아내를 사랑해야 한다. 풀리지 않는 일은 같은 띠와 상의하라. 배에 흉터있는 자 애정불운의 날이니 조심할 것. 4, 5, 6월생 밝은색으로 단장.

▶말띠

남의 것 챙겨주다가 자기 것 잃는 줄 모른다.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희생정신도 좋지만 자신의 것부터 정리함이 좋을 듯. 2, 8, 11월생 가정을 지켜라. 행복은 마음에 있다. 타인으로 인한 손재가 우려된다. 지금은 진퇴양난이지만 곧 행운이 온다.

▶양띠

보안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겠다. 모처럼 새로운 것이 계획단계에서 누설될 수 있으니 ㄱ, ㅈ, ㅎ성씨에게 감정사는 언행을 조심할 것. 팔고자 하는 것 남쪽에 길이 있다. 묶였던 증서 풀릴 것이다. 부부갈등 심각하니 지혜로운 처세로 다가설 것.

▶원숭이띠

윗자리에 있다고 자만심으로 아랫사람을 대하다가 봉변 당할 운. 각별히 말조심을 해야 할 것이며 특히 개, 양, 닭띠의 비위를 상하게 하면 후회막급이다. 세상에 비밀은 없는 법. 먼 눈이 무섭다. 내일의 번영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탑을 쌓아야 한다.

▶닭띠

자녀들이 아직 어리다고 방심하지 말고 각별히 신경을 써서 보살핌이 좋을 듯. 뜻하지 않은 관재가 있을 수 있다. 아들자랑 하지 말고 딸 없다고 남의 자식 신경 쓰면 바보. 1, 9, 12월생 내 것만 생각하라. 내 것 주고도 우는 사랑 격이다.

▶개띠

필요 이상으로 불만을 드러내다가 신상에 어려운 일이 닥치겠다. 과묵한 인내가 요구된다. 아랫사람의 조언을 받아들이는 것도 현명하다. 기분 상하는 일 많다. 밝은색으로 단장하라. 동업은 안 된다. 1, 3, 5월생 한숨만 쉬지 말고 전진할 것.

▶돼지띠

안 보이는 눈으로 바늘을 찾는 것처럼 답답하고 고달프다. 그러나 노력과 지혜가 따르면 아주 가까운 곳에서 아주 큰 도움의 손길이 있다. ㅇ, ㅈ, ㅊ성씨에게 답답함을 상담하는 오후가 되라. 4, 7, 12월생 자신이 가야 할 길을 확실히 정함이 좋다.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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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축규제로 대외여건 갈수록 악화

[대구CBS 권기수 기자]

지난 3월 열린 중소기업 수출 130억달러 달성 결의대회(CBS자료사진)일본의 수출규제가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수출에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중소기업 수출 확대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경북도 수출입 동향 자료를 보면 올해 상반기 경북지역 기업의 총 수출액은 18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10.3%가 감소했다.

특히, 도내 전체 수출의 75%를 차지하는 구미와 포항지역 수출 감소도 두드졌다.

구미지역의 6월 수출은 13억7천만 달러로 16.2% 감소했고, 지난해 증가세를 보였던 포항지역 수출도 올해는 9.6% 감소세로 돌아섰다.

중소기업 수출실적도 사정은 마찬가지.

중소기업 비중이 29%를 차지하고 있는 감안하면 같은기간 경북지역의 중소기업 수출은 50억 달러가 조금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또 이같은 추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경우 올해 경북 중소기업 수출목표 130억 달러 달성은 요원할 수 밖에 없다.

여기에다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까지 가세하면서 대외 수출여건은 더 어렵게 꼬이고 있는 상황이다.

해외 수출시장 개척에 나선 이철우 경북지사(CBS자료사진)이런 가운데 경상북도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올해 초 발표했던 '2030 신경제 통상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수출기업을 올해 3,000 개로 늘이고 향후 2030년까지 5,00 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럴 경우 중소기업 수출 비중은 지난해 29%에서 2030년에는 40%로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호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전시·무역사절단 파견과 해외바이어 상담회, 온라인 해외마케팅 등을 통해 경북형 중소기업 수출 마케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며 "아울러 기업별 수출전담직원 채용 지원 등 경북형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발맞춰 발로 뛰는 세일즈를 강조한 이철우 경북지사의 해외시장 개척 발걸음도 한결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이 지사 취임이후 무역사절단 파견과 해외바이어 초청상담회, 국내외 전시박람회 등에 750여 중소기업이 참가해 2억3천700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

이 지사는 "최근 국내외 상황이 여러가지로 힘들지만 모든 도민이 힘을 모으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 수출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수출확대를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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