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の歴史(6月1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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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예
작성일19-06-1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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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年:朝鮮総督府が土地調査事業を完了 ※土地調査事業で多くの朝鮮人農民の土地が奪われ、日本による経済植民地化が進んだ
1950年:北朝鮮軍が韓国侵入のため「偵察命令1号」を発動
1962年:朴正熙(パク・チョンヒ)将軍が内閣首班に就任
1962年:建設部を新設
1976年:第4次経済開発5カ年計画を発表
1980年:アラブ首長国連邦(UAE)と国交樹立
2002年:サッカー・ワールドカップ(W杯)韓日大会で韓国がイタリアを破りベスト8進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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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측 북핵 수석대표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핵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합니다.
외교부는 이도훈 본부장이 오늘(18일) 오전 10시 3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워싱턴 D.C.로 출국해 오는 21일까지 머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갖고, 미국 행정부 인사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외교부는 "지난주 북유럽 순방 때 문재인 대통령이 대화의 조속한 재개 필요성을 강조해온 만큼, 한미 북핵 수석대표는 이번 협의를 통해 대화 조속 재개 방안 등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양국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본부장은 또 방미 기간 동안 오는 29일 쯤으로 예상되는 한미 정상회담의 의제도 사전 조율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본부장은 아울러 현지 시간 19일 오전, 한국 시간으로 19일 밤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국 싱크탱크 '애틀랜틱 카운슬'의 초청 행사에서 스티븐 비건 대표와 함께 기조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한미 북핵 수석 대표가 한 자리에서 공개 연설을 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연설문의 내용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한미가 공동으로 북한의 조속한 대화 재개를 촉구하는 메시지가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도훈 본부장이 방미 일정을 끝내자마자 비건 대표도 오는 24일쯤 방한합니다.
비건 대표는 29일로 예상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전까지 한국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경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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