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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정 문화예술회관연합회장, 재산 2.7억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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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종란 작성일20-01-31 09: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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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이승정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 2019.10.24. (사진 = 문체부 제공)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 박정규 기자 = 지난해 10월 취임한 이승정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이 2억70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1월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이 회장은 2억7244만여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전남 순천시 조례동의 7500만원 상당 본인 소유 아파트를 비롯해 서울 서초구의 연립주택 임차권 2000만원, 모친 소유의 순천 소재 단독주택 3채 등 총 2억5640만원의 건물을 신고했다.

순천시 월등면의 본인 소유 대지와 조례동의 임야를 포함해 모친 소유의 매곡동 대지 등 1억3901만여원의 토지도 재산에 등록했다.

이 밖에 1500만원 상당의 본인 소유 2016년식 BMW 차량 및 본인·배우자·모친·자녀 등의 예금 5687만여원, 9000만원의 본인 명의 채권도 함께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금융기관 채무 1억6373억여원을 비롯해 배우자와 모친 채무 등 2억8485만여원의 채무도 신고내역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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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 조례동의 7500만원 상당 본인 소유 아파트를 비롯해 서울 서초구의 연립주택 임차권 2000만원, 모친 소유의 순천 소재 단독주택 3채 등 총 2억5640만원의 건물을 신고했다.

순천시 월등면의 본인 소유 대지와 조례동의 임야를 포함해 모친 소유의 매곡동 대지 등 1억3901만여원의 토지도 재산에 등록했다.

이 밖에 1500만원 상당의 본인 소유 2016년식 BMW 차량 및 본인·배우자·모친·자녀 등의 예금 5687만여원, 9000만원의 본인 명의 채권도 함께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금융기관 채무 1억6373억여원을 비롯해 배우자와 모친 채무 등 2억8485만여원의 채무도 신고내역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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