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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2019 넷마블나눔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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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남나 작성일19-12-17 06: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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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판매 수익금, 지역사회 복지기관, 아동보호기관에 전액 기부[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3일 넷마블 본사에서 ‘2019 넷마블나눔 DAY’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2019 넷마블나눔 DAY’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시작한 ‘넷마블 바자회’를 토대로 마련됐다. 넷마블문화재단의 집중 영역 중 하나인 ‘마음 나누기’를 보다 확산하고 나눔의 기쁨을 임직원들과 함께하기 위해 넷마블문화재단이 올해 처음 개최한 행사다.

‘2019 넷마블나눔 DAY’는 ‘넷마블 Awards’, ‘넷마블 바자회’, ‘창문프로젝트 발표회’ 등 총 3개 섹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로 진행된 ‘넷마블 Awards’는 올해 봉사활동에 가장 많이 참여한 ‘봉사활동’,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한 ‘정기기부’, ‘넷마블 바자회’에 가장 많은 물품을 기부한 ‘물품기부’ 등 총 3개 부문에서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각각 수상했다.

아울러 지난 3월 창단해 전국체전 및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등 국내외 장애인 조정대회에서 메달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넷마블장애인선수단’에게도 훈련용품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어 진행된 ‘넷마블 바자회’는 넷마블 컴퍼니 임직원이 기부한 도서, 가전, 음반, 잡화 등 총 1700여 점의 물품으로 진행됐으며, 시계 및 양주 등의 고가 물품들은 경매를 통해 판매됐다. 특히, 올해 바자회는 조정선수단들의 조정 시범 및 로잉머신 체험행사 등이 함께 마련돼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지역사회 복지기관, 아동보호기관 등에 전액 기부된다.

임직원 지역 기금사업 ‘창문프로젝트 발표회’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 한해 넷마블 임직원이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아동들과 함께한 코딩, 조형, 회화 등 총 161점의 작품이 눈길을 끌었으며, 창문프로젝트 참여 아동들의 바이올린, 우쿨렐레 등 연주회도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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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지난 1일 오후 우산을 쓴 시민들이 서울 시내를 걷고 있다. 연합뉴스
화요일인 17일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다 오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충남·전라도·경남 10∼30㎜, 그 밖의 전국은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0∼11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로 평년보다 5∼10도 이상 높아 포근하겠다.

다만 비가 그친 후에는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와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고 곳곳에 비가 내리는 만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후부터 서해안에는 시속 30∼45㎞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예보됐다. 서해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0∼4.0m, 남해 1.0∼2.5m, 동해 0.5∼3.0m로 예보됐다.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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