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롤 후기 [왕 스포.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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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펀맨
작성일21-06-0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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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83803
스토리는 이혼후 홀로 사는 아빠의 집에 폭풍이 다가오지만 연락 두절
아빠를 만나기 위해 딸이 가지만 이미 그 곳은 근처 악어 농장에서 탈출한 악어들의 놀이터
악어에게 부상 당한 아빠와 수영 선수 딸이 탈출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대충 스토리 들으면 재밌을것 같지만 연출,편집,스토리 진행이 너무 늘어짐
https://youtu.be/H6MLJG0RdDE
배우들의 고구마 x신짓으로 슬슬 시동을 걸더니
스토리 진행도 3분 카레 스타일[카레 도는걸 3분동안 보여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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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혼자 지하에 자빠져있는것도 말이 안되고
딸내미도 대충 집에서 불러서 없으면 아웃이지
굳이 지하 끝자락까지 가서 같이 고립되고
아빠는 다리 복합 골절인데 그걸 혼자서 붙이고 걸어다니고
나중엔 악어한테 팔 하나 물어 뜯겨도 혼자 지혈하고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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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찍다 양심의 가책을 느꼈는지 급 마무리되는 느낌
감독이 알렉산드르 아야[1978년]로 '엑스텐션','힐즈 아이즈','피라냐'등
나름 유명한 작품의 감독인데 왜 이리 망가졌는지 이해 불가
특히 여주 카야 스코델라리오[1992년]는
악어한테 다리,팔,어깨 3번을 물려도 살아나는 진정한 슈퍼걸
좀도둑이나 경찰들은 한번에 작살나더만
아마 여주도 이거 이렇게 찍어도 나중에 개봉되나요? 물어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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